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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나연

    그림을 너무 좋아해서, 잠도 아틀리에에서.식사도 아틀리에에서 하면서 그림을 그렸다던 어느 화가만큼의 열정은 아니더라도... 미술공부를 하면서 한번도 졸지 않았던,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여행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