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무스, 고즈넉한 티벳인의 안식처 8

랑무스, 고즈넉한 티벳인의 안식처

랑무스(浪木寺)는 중국 간쑤성과 쓰촨성의 경계를 품고 있는 인근 티벳불교의 성지입니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이 신비하고 고요한 마을은 사원의 이름을 따라 그대로 랑무스라 불리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겟어바웃에 처음 올렸던 쇄불절 관련글에도 등장했던 …

아부다비의 어제와 오늘, 민속촌 vs. 마리나 몰! 9

아부다비의 어제와 오늘, 민속촌 vs. 마리나 …

비교체험 OLD & NEW!   아부다비 민속촌 vs. 마리나 몰   아랍에미리트(UAE)는 10시간 여 비행 끝에 도착할 수 있는 중동(Middle East) 국가다. 7개 토호국으로 이루어진 연합 국가인데, 그 중 수도는 …

8월, 이슬람의 라마단 체험기! 21

8월, 이슬람의 라마단 체험기!

      이미지 출처 : Google 지난 8월 1일부터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라마단'이 시작되었다. 라마단은 이슬람력으로 9번째 달을 이야기하는데, '더운 달'이란 뜻도 지니고 있다 한다. 더불어 천사 가브리엘이 이슬람교의 …

보통의 존재, 신장위구르 사람들 6

보통의 존재, 신장위구르 사람들

  신장 위구르족은 중국 내 55개 소수민족 중에서도 중국의 통치에 가장 강렬하게 저항하는 민족으로 꼽힌다.  오랜 시간 중국의 지배를 받았지만 지금까지 동화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이질적인 외모뿐만이 아니라 언어와 문화, 종교까지 일치하는 구석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

아부다비 시장, 어디까지 가봤니? 8

아부다비 시장, 어디까지 가봤니?

    재래시장의 옷을 벗고 현대적으로,    수크(Souk)의 변신은 무죄!            안타깝게도 아부다비에선 이제 전형적인 재래시장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생각해보면 국민 소득이 5만불을 훌쩍 넘은 나라인데 과연 누가 재래시장에서 장을 볼까 …

1박에 11만원! 아부다비 최고의 합리적 선택, 트레이더호텔! 10

1박에 11만원! 아부다비 최고의 합리적 선택,…

서울에서 1박을 위해 호텔 예약 사이트의 가격을 뒤져본 적이 있는가? 필자가 찾아본 서울의 이름 좀 있다 싶은(?) 호텔 숙박료는 1박에 30만원을 육박한다.   항공권과 마찬가지로 호텔 숙박 또한 여러가지 옵션과 타이밍에 의해 많이 좌우되고, 그에 따른 조건이 달라지는 …

아부다비의 거대한 랜드마크, 그랜드 모스크! 16

아부다비의 거대한 랜드마크, 그랜드 모스크!

  아부다비의 거대한 랜드마크,   그랜드 모스크   내가 머물렀던 호텔의 발코니에서 바라 본 '그랜드 모스크'는 분명 작았다. 그저 강 건너에 위치해 있는, 그간의 여행에서 본 일반적인 모스크와 크게 다를것이 없을 것도 같았다. 직접 보기 …

아부다비에서 브런치를, 셰익스피어 카페! 2

아부다비에서 브런치를, 셰익스피어 카페!

      아부다비의 핫 플레이스   셰익스피어 & Co. 카페     워낙 먹는 것을 좋아하는 관계로,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이 타임아웃 (www.timeout.com)을 서치하는 것입니다. (앗! 저의 시크릿 정보 뱅크가 들통나버렸네요~^^) …

지금 만나러 갑니다! 모던 아부다비, 사디앗 아일랜드 9

지금 만나러 갑니다! 모던 아부다비, 사디앗 아…

      모던 아부다비와의 조우,    마나랏 알 사디앗(manarat al saadiyat)       아부다비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당신. 어떤 모습을 떠올리게 되나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이런 풍경일 …

낙타에 물담배까지! 신기한 아랍문화 체험 in 아부다비 12

낙타에 물담배까지! 신기한 아랍문화 체험 in …

    사막 사파리에서 즐기는   아랍의 이색 문화 체험기           아부다비에서 체험한 사막 사파리는 단지 사막을 가열차게 달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하이라이트는 사막을 건넌 후 만나게 되는 베드윈 족 마을을 탐방할 때가 아닐까 싶네요! 바로, 우리에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