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파리지앵처럼 특별한 시간보내기 1

파리에서 파리지앵처럼 특별한 시간보내기

  파리를 지금까지 2번을 다녀왔다. 처음 유럽에 갔을 때는 이곳 저곳 다니느냐고 파리에 머물렀던 시간은 총 5일. 5일동안 유명한 스팟들을 찍고 찍고 찍기 바빴다. 그렇게 찍고 한국에 돌아오니 아쉬운 투성이다. 모 하나 제대로 보지 못하고 겉만 둘러보고 온것 …

우아한 도시와 웅장한 알프스가 만나는 곳, 인스부르크 1

우아한 도시와 웅장한 알프스가 만나는 곳, 인스…

우아한 도시와 웅장한 알프스가 만나는 곳, 인스부르크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중심, 겨울에는 그 어느 곳보다 스키를 타기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곳, 인스부르크를 소개한다. 인강의 다리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인스부르크는 알프스와 인강이 조화를 이룬 알프스 최대 …

부다페스트의 전경을 한눈에 – 겔레르트 언덕 2

부다페스트의 전경을 한눈에 – 겔레르트 언덕

  부다페스트의 전경을 한눈에 – 겔레르트 언덕   - 겔레르트 언덕 중간 전망대에서 바라본 자유의 다리   부다페스트를 방문했다면 꼭 들려야 하는 곳 중 한곳을 소개한다. 바로 부다쪽에 위치한 겔러르트 언덕이다. 동유럽의 파리로 일컬어지는 …

파리 마레 지구의 골목과 아기자기한 가게들_le Marais 1

파리 마레 지구의 골목과 아기자기한 가게들_le…

    파리의 골목 골목을 다니며 아기자기한 가게들을 보고 싶다면 마레 지구가 적격이다. 마레 지구는 살짝 그림형제의 동화 속 동네를 연상시키곤 한다. 높지 않은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그 건물들의 일층에는 예쁜 카페들과 레스토랑 그리고 시선을 빼앗는 …

마우어파크, 베를린의 일요일을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 1

마우어파크, 베를린의 일요일을 완벽하게 즐기는 …

마우어파크, 베를린의 일요일을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       여행을 하다보면, 그들만의 여유로운 일상에 녹아들고 싶어진다. 여기서 사진을 찍을 것이 아니라 나도 저 속으로 들어가 기꺼이 피사체가 되고 싶어진다. 하지만 여행자의 신분으로 현지 사람들의 일상에 틈입하기란 쉽지 …

세계적인 거장의 건축물을 만날 수 있는 곳, 런던 서펜타인 갤러리의 파빌리온 프로젝트 0

세계적인 거장의 건축물을 만날 수 있는 곳, 런…

        서펜타인 갤러리(Serpentine Gallery)는 하이드 파크(Hyde Park)와 켄싱턴 가든스(Kensington Gardens) 경계에 위치한 현대 갤러리이다. 이곳은 평온한 자연 속에서 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

천국같은 도시,  스위스 체르맛 3

천국같은 도시, 스위스 체르맛

  천국같은 도시,  스위스 체르맛     스위스 여행을 하는데 그 중 가장 매력적인 곳 1곳만 들러야 한다면? 나는 단연코 체르맛Zermatt을 선택할 것이다. 스위스 발레 지역의 대표 도시이자, 스위스에서 가장 유명한 청정 도시 체르맛. 가장 스위스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

여행을 추억하며 마드리드 먹방 : 마드리드 라 핀카 데 수사나 LA FINCA DE SUSANA 1

여행을 추억하며 마드리드 먹방 : 마드리드 라 …

여행을 추억하며 마드리드 먹방 스페인 마드리드 라 핀카 데 수사나 LA FINCA DE SUSANA   세세한 계획은 세워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마드리드 도착하자마자 바르셀로나로 향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급하게 처리할 일이 생겨 마드리드에서 1박 후 여행을 이어나가기로 …

내가 이용한 전세계 베스트 공항 라운지 3 1

내가 이용한 전세계 베스트 공항 라운지 3

내가 이용한 전세계  베스트 공항 라운지 3      여행의 시작은 공항이고, 공항의 꽃이자 하이라이트는 라운지다. 공항 라운지 출입은, 비즈니스 클래스 이상의 탑승객 혹은 PP카드 소지자라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니 PP카드를 가진 자여, 여행 중 조금만 짬을 내어 꼭 …

파리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_파리 자전거 여행 2 1

파리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_파리 자전거 여행 …

    자전거를 타기 좋은 장소를 추천하자면, 두 말 할 것 없이 센강이다. 센강만을 따라 쭉 가도 멋진 자전거 여행이 될 수 있다. 센 강에는 섬이 두 개가 있다. 하나는 노틀담 성당이 있는 ‘시떼 섬’이고, 다른 하나는 대부분 주거지인 ‘생루이 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