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차마을 Zaanse Schans 4

풍차마을 Zaanse Schans

    풍차마을 Zaanse Schans     네덜란드 하면 떠오르는 두 가지, '풍차'와 '튤립'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곳. 암스텔담에서 기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작은 풍차마을 쟌세스칸스(Zaanse Schans)!!   유레일 패스가 …

[터키] 여기는 파묵칼레! 6

[터키] 여기는 파묵칼레!

    터키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 중 한곳인 파묵칼레!     이미 워낙 많은 한국인들이 찾은 곳인데다, 북적이는 곳을 별로 선호하진 않는지라 갈까말까 고민도 했지만, 터키까지 와서 이 파묵 칼레를 안보고 갈 순 없는 노릇~!!!              터키의 여러 …

[3탄] 산티아고 마지막편! 누구를 위한 카미노였을까? 0

[3탄] 산티아고 마지막편! 누구를 위한 카미노…

그 다음날.. 주륵주륵 비가 내렸다. 갈리시아 지방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는데..   너무 화창한 날씨만 봐서인지.. 낯설고 겁이 덜컥 났다. 아무도 없는 카미노에 홀로서서 주륵주륵 내리는 비를 맞으며 어제처럼 걸을 수 있을까? 잘 열지도 않은 바와 알베르게를 찾아 이 …

오스트리아, 하늘 액티비티 체험기! 0

오스트리아, 하늘 액티비티 체험기!

    2005년 오스트리나 비엔나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영화 '비포 선셋'의 대관람차 씬을 찍었다는 비엔나 프라터 공원(Prater Park). 배낭여행 중 잠시 들른 이곳에서 대관람차는 타지 않고, 이상하게 필(feel)이 꽂혀서 난생 …

[2탄] 산티아고 도보여행, 드디어 시작! 0

[2탄] 산티아고 도보여행, 드디어 시작!

아침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일어난 적이 있는지.. 새벽 5시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다는 설레임에 눈이 번쩍 떠졌다. 희망. 꿈. 도전. 아침. 많은 단어들이 내 머리속을 오갔다. 그 너른 알베르게에는 오로지 나 혼자였다. 처음 걷는 …

[1탄] 나를 찾아 떠난 여행, 스페인 산티아고 도보여행기 0

[1탄] 나를 찾아 떠난 여행, 스페인 산티아고…

KE913편을 타고 정말 잠결에 도착해버린 마드리드. 목을 조르고 돈을 가져간다는 둥, 가방을 통째로 가져간다는 둥, 모로코인이 늘 주시하고 있다는 등등.. 겁에 잔뜩 질린채 스페인에 도착했다. 내가 스페인에 오고 싶었던건..그저 걷고 싶어서였다. 직장인으로서는 사실 쉽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