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최고 명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1

시애틀 최고 명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파이크 스트리트 Pike St. 코너에 활기찬 시장이 있다. 파이크 플레이스 피시 마켓 Pike Place Fish Market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시장이다.     * 시애틀 최고 명소, 파이크 플레이스 피시 마켓 Pike Place Fish …

가장 뉴욕스러운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장소 BEST 4 2

가장 뉴욕스러운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장소 B…

  가장 뉴욕스러운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장소 BEST 4   많은 여행자들이 뉴욕을 상징하는 여러 배경을 찾아 열심히 사진을 촬영하러 다닌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맨해튼의 거대한 크기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 상상보다 넓고도 넓은 뉴욕, 제한된 시간 속에서 과연 어디를 …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스테이 1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

  태국 남부의 숨겨진 보석같은 곳, 카넘Khanom    우리가 온다는 연락을 받고 어디를 놀러갈까 계획을 해놓은 고마운 태국친구. 도착하기 전, 우리가 놀러갈 곳이라고 사진을 보내주었는데 그 곳은 작년에도 잠깐 들러서 케익만 먹고 왔던 Khanom카넘이라는 수랏타니의 동쪽에 …

유리의 성, 시애틀 치훌리 가든과 글라스 1

유리의 성, 시애틀 치훌리 가든과 글라스

   가든 Garden, 식물원을 좋아한다. 가든이라면 우리나라에서 갈비집을 이야기할 때 빼곤 늘 풍요로운 초록 생명체들을 기대하며 방문한다. 한 줌의 흙만 있다면 발 디디고 살아가겠다는 강한 의지의 생물들에 대한 경이로움을 느낀다. 시애틀에서도 당연히 치훌리 …

LA의 근원지를 찾아, 엘 푸에블로 역사 공원 1

LA의 근원지를 찾아, 엘 푸에블로 역사 공원

    LA의 근원지를 찾아, 엘 푸에블로 역사 공원El Pueblo de LA Historical Monument    최근 트럼프의 정책으로 전 세계가 들썩이는 이 즈음, LA의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던 남미 이주자들이 떠오른다. 과연 그들이 없다면 미국이 …

올라 치코? 보고타, 콜롬비아 1

올라 치코? 보고타, 콜롬비아

  세 번째 남미여행, 콜롬비아에서 갈라파고스까지    1월 1일 자정을 향해 가는 시각, 호스텔로 들어가는 택시 밖으로 끊임없이 축포가 터진다. 남미에서 12월 31일이란 내일은 없을 것처럼 놀아야 하는 날이다. 사이타 호스텔의 문을 열자 요란하게 돌아가는 조명 아래 …

시녀들, 세계 3대 미술관,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 0

시녀들, 세계 3대 미술관, 마드리드의 프라도 …

  스페인의 3대 화가는 엘그레코, 고야, 그리고 벨라스케스! 마지막으로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을 소개하며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하려 한다.   미디어 속에서 만났던 <시녀들>은 아기자기한 구성 때문인지 그다지 크게 …

인기를 더해가는 여행지 스리랑카의 색깔 5

인기를 더해가는 여행지 스리랑카의 색깔

  인기를 더해가는 여행지 '스리랑카'의 색깔   스리랑카를 생각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색깔이 있다. 사람들의 짙은 피부색, 금빛 불상, 초록 차밭 그리고 푸른 인도양의 색깔. 그러나 실제로 본 스리랑카는 훨씬 더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

필름카메라와 함께 한 겨울의 뉴욕 1

필름카메라와 함께 한 겨울의 뉴욕

  세 번째 남미, 첫 번째 뉴욕    스무살의 5월, 미국으로 이민을 간 친구가 있다. 첫 번째 남미여행의 경유지를 시카고로 고른 것은 오롯이 그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시카고 미술관에 가고 시카고 심포니를 보고 시카고 피자를 먹고 나니 미국에 이렇게나 매력적인 …

모두를 위한 21세기 도서관, 시애틀 중앙도서관 2

모두를 위한 21세기 도서관, 시애틀 중앙도서관

  도서관, 지극히 사랑한다. 도서관은 좋아하는 그림과 재밌는 이야기로 만든 환상의 성이었다. 지금까지도 그렇다. 책을 좋아하기에 책의 성인 도서관도 흥미의 대상이다. 여행지에서 도서관을 찾는 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현재와 미래를 만들고 있는지 엿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