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아픔,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깐차나부리 2

전쟁의 아픔,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깐차나부리

  깐차나부리 하루에 돌아보기 : 전쟁묘지, 철도박물관, 왓반탐    이번 여행에는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다. 자의가 아니고 타의 100%. 미국에서 떨어져 망가졌던 똑딱이는 살아 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렇다고 집에 있는 DSLR을 가져가는건 무리무리 절대 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