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실 맘을 실어, 카파도키아 터키 1

두둥실 맘을 실어, 카파도키아 터키

  지난 이틀간은 한국인들과 함께였다. 마론펜션에 묵으며 그린투어를 다녀온 뒤 날짜가 몇일 남아 함께 차를 빌리기로 했다. 렌트카는 수동뿐이었고 다행히 일행 중 한명만이 수동운전이 가능했다. 차종이 한국의 옛날 대우차였는데 이름이 가물가물하다. 이동이 편해지니 어디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