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과 타일의 나라, 포르투갈 1

트램과 타일의 나라, 포르투갈

  트램과 타일의 나라, 포르투갈     모처럼만의 일이었다. 언제나 늘 떠나는 여행이지만,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포르투갈에 대해 특별한 준비나 기대 없이 여행을 떠났다.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흰 백지의 상태였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포르투갈 빛을 투여해서 내 마음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