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사막과 바다 즐기는 호텔놀이 1

아부다비, 사막과 바다 즐기는 호텔놀이

사막은 여름이 아닐 때 여행 적기다. 적당히 선선해진 바람이 부는 사막, 일렁이는 바다 곁이라면 신기루 같은 낭만이 현실이 된다. 페르시아 만 옆에, 아부다비의 위용 넘치는 건물과 바다를 보며 편히 쉬어 가는 사막의 하루다.     * 칼리디야 팰리스 레이한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