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를 찾다 5

낙원,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를 찾다

    제 남미여행의 시작은 '이과수 폭포'였습니다.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움의 궁극을 볼 수 있다는 그곳!   브라질 상파울루 공항에 내려 버스터미널에서 하루를 꼴딱 새고 곧장 아르헨티나 이과수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이과수 폭포는 …

하늘을 비추는 거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15

하늘을 비추는 거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하늘을 비추는 거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한국과 지구 반대편의 남반구에 위치한 남미는 11~4월까지가 여름이고 5~7월까지가 겨울입니다. 12시간의 시차로 낮과 밤 역시 반대이지요.   위치도, 계절도, 시간도 우리와 반대인 지역! 그래서 더욱 …

세계 최고의 벼룩시장, 아르헨티나 산텔모(San Telmo) 6

세계 최고의 벼룩시장, 아르헨티나 산텔모(San…

  세계 최고의 아르헨티나 벼룩시장,   산텔모(San Telmo) 일요시장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산텔모 일요 시장이다!   평일에는 조용하다가도 일요일만 되면 산텔모에 활기가 넘친다.  시장의 …

티티카카 호수에 떠있는 갈대섬, 우로스 (Uros, Peru) 33

티티카카 호수에 떠있는 갈대섬, 우로스 (Uro…

  티티카카 호수에 떠있는 갈대섬,   우로스 (Uros, Peru)       남미는 서구 유럽의 지배 하에 슬픈 역사를 감내해야 했던 대륙이다. 사실 '신대륙을 발견했다'는 표현 자체에 이미 서구 지배적 관점이 들어있다. 애시당초 이 세상에 신대륙이라는 …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래된 카페, 토르토니 7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오래된 카페, 토르토니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카페,   토르토니 Tortoni 유럽에 가면 몇백년 전통의 명문 카페들이 즐비하다. 멋스럽게 낡은 테이블에 커피 한 잔 올려 놓고 조용히 쉬면서, 오랜 세월 동안 그곳을 거쳐 간 수많은 사람들의 잔영을  회상해 보는 것도  여행의 …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사막에서 별 헤는 밤 15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사막에서 별 헤는…

    지구 별 여행… 밤하늘에 반짝이는 무수히 많은 별들을 헤아리다 살포시  팔을 베고 잠들어본 적 있나요? 아니면 그런 비슷한 이야기가 담긴 알퐁스 도데의 "별"이란 단편을 읽으면서 감동적인 밤을 지새우신 적은 없나요? 칠흑같이 어두운 밤 …

페루 푸노(Puno)의 '깐델라리아 성모 대축제' 참관기 4

페루 푸노(Puno)의 '깐델라리아 성…

  페루 푸노(Puno)…   '깐델라리아 성모 대축제' 참관기       동정녀 칸델라리아(Virgen de la Candelaria=성모 마리아와 비슷한 개념)를 기리는 페루의 푸노 대축제…  이 대축제를 보기 위해 남미 여행의 …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의 진주, 코파카바나! 17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의 진주, 코파카바나!

남미 여행 루트를 짤 때 갈 것인가 말 것인가 많이들 고민하는 도시가 바로 볼리비아의 '코파카바나 (Copacabana)'다.   페루나 볼리비아 여행시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티티카카호의  경유 도시임에도 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이 도시를 망설인다. 볼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나는 탱고 여행 6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나는 탱고 여행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나는  정열의 탱고 여행…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구태여 탱고를 찾아 다니며 여행을 하지 않더라도,  하루에도 몇번씩 탱고와 탱고 음악을  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낭만의 거리에서, 평화로운 공원에서, 사람 붐비는 …

남미 여행, 국가/도시 간 항공티켓 구매 팁! 4

남미 여행, 국가/도시 간 항공티켓 구매 팁!

남미 여행준비에는 어려운 점이 많은데, 항공 티켓 예약이나 구입이 특히  어렵다. 여기서 어렵다는 것은 좋은 티켓을 구입하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고, 한국에서 예약은 되나 구입은 반드시 현지에서  해야 되는 것이 있으니… 설령 저렴한  티켓을 발견했다고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