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란 요르단! – 신비로운 페트라의…
밤 비행기는 지루하지 않아 좋다. 눈을 감았다가 뜨면 공간 이동이라도 한 것처럼 다른 세상에 와 있기 때문이다. 눈을 뜨니 아부다비 공항이었다. 아직 요르단까지 직항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경유를 해야 한다. 이 곳에서 요르단의 수도인 암만까지 …
밤 비행기는 지루하지 않아 좋다. 눈을 감았다가 뜨면 공간 이동이라도 한 것처럼 다른 세상에 와 있기 때문이다. 눈을 뜨니 아부다비 공항이었다. 아직 요르단까지 직항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경유를 해야 한다. 이 곳에서 요르단의 수도인 암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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