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설이 펼쳐진 스위스의 명봉, 티틀리스 (Mt. Titlis) 15

만년설이 펼쳐진 스위스의 명봉, 티틀리스 (Mt…

    만년설의 감동, 스위스의 명봉   티틀리스 (Mt. Titlis)     어느덧 봄이 가는지, 부쩍 더워졌습니다. 나른한 오후에 사무실에 앉아 있다보면, 올 여름엔 어디로 떠나볼까 슬쩍  '바캉스' 생각도 나고 말이죠. 대학 다니던 시절엔 …

스위스 티틀리스로 가는 길에 만난 천사의 마을, 엥겔베르그 6

스위스 티틀리스로 가는 길에 만난 천사의 마을,…

    천사의 고향, 혹은 '천사의 마을'을 뜻하는 스위스 엥겔베르그는 '알프스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티틀리스로 가는 길에 있는 작은 산골마을이다~   그 이름 그대로 이곳의 풍경은 가히 끝내준다~ 그리고 사람들도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