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의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만날 수 있는 단풍과 호박 마켓 2

늦가을의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만날 수 있는 단…

    늦가을의 뉴욕 센트럴 파크 10월 말일 할로윈을 중심으로 분주한 가을 홀리데이 준비를 하는 뉴욕. 빨갛고 노란 단풍이 든 맨하탄 중심의 센트럴 파크에서 가을에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풍경을 소개하려고 한다.   뉴욕의 가을은 제법 늦게 …

라오스 남부 지역의 폭포 기행 0

라오스 남부 지역의 폭포 기행

  라오스 남부 지역의 폭포 기행   지형의 70%가 산악지대라 한국과 비슷한 자연을 가진 라오스 남부 지역 여행 중 놓치지 말아야 할 자연 풍경을 손꼽는다면 아마 폭포 기행이라 할 것이다. 아직까지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라오스의 …

프랑스 남부여행, 칸 해변에서의 아침 3

프랑스 남부여행, 칸 해변에서의 아침

  프랑스 남부여행, 칸 해변에서의 아침   여행이나 출장 후 가끔씩 이런저런 사진을 뒤적이다 내가 정말 이곳에 다녀왔나 싶은 곳들이 있는데, '프랑스 칸(깐느)'도 몹시 그런 곳 중 하나입니다. '나에게 정말 이토록 비현실적으로 …

북미 최고봉을 오르다, 알래스카 맥킨리산 5

북미 최고봉을 오르다, 알래스카 맥킨리산

북미 최고봉 맥킨리산을 오르다. 맥킨리산은 북미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를 가진 산이다. 알래스카 지도에는 보통 맥킨리산 혹은 더날리산이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앵커리지에서 북북서쪽으로 210㎞ 떨어져 있는 맥킨리산이 알래스카 더날리 국립공원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더날리는 …

브라질 살바도르의 어느 겨울날 6

브라질 살바도르의 어느 겨울날

브라질 살바도르의 어느 겨울날 우산  Umbrella 난 원래 우산을 좋아하지 않는다. 사치품도 기호품도 아닌 생필품을 가지고 좋다 싫다 운운하는 것 자체가 웃길 수 있지만 하여간 난 그 귀찮은 물건을 별로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이런 내 취향을 밝히면 …

알록달록 무지개마을 호주 님빈 nimbin 6

알록달록 무지개마을 호주 님빈 nimbin

빨주노초파남보 알록달록 마을에 가다 호주 님빈 Nimbin 바이론베이에 일출을 보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린 이곳, 님빈. 명성(?)은 이미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터라 대략 어떤 느낌의 곳인지 상상을 하고 찾아간 곳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

일본에도 올레길이 있다? 13

일본에도 올레길이 있다?

    가고시마현 이부스키 올레코스를 걷다 엄마와 함께 힐링투어 :)             규슈올레(九州オルレ)는 현재 사가현과 구마모토현, 오이타현 그리고 가고시마현 이렇게 네 개 지역에 만들어져있습니다. 수령 약 …

캐나다 공항 라운지에서 달콤한 휴식을! 2

캐나다 공항 라운지에서 달콤한 휴식을!

          떠나고 돌아오는 자를 맞는 라운지       공항은 떠나고 도착하는 곳이다. 누구도 머무르지 않지만 누구나 일상의 감정 이상을 맛보는 곳이다. 오랫만의 여행을 떠나는 자에게는 설렘이, 오랫동안 떠나야 하는 자에게는 아쉬움이 찾아든다. 일로 여기저기를 바삐 …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의 '유혹' 0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의 '유혹'

  * 하와이 오하우 섬   알라 모아나 센터에서의 한 때 *            오하우 섬에 있는 알라 모아나 쇼핑센터는 하와이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한 번쯤 들려보셨을 곳이지요. 저도 혼자 떠난 하와이에서 그곳을 다녀왔었습니다. 하와이 알라 모아나 센터에서의 한 …

정주에서 느낀 중국의 식문화 0

정주에서 느낀 중국의 식문화

   * 정주에서 느낀 중국의 식문화 *         정주의 신정공항을 빠져나오자마자 곧장 주린 배를 채우러 갔습니다. 전 배낭을 잃어버려 근심에 빠졌다가 되찾은 터라 그런지 더 배가 고팠습니다.     여행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이국적인 향취로 음식을 빼놓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