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지쳐 9월에 늦은 여름 휴가로 보라카이를 갔다왔습니다.
무조건 쉬고 오자하는 마음으로 떠났는데..
보라카이는 그냥 쉬게 놔두질 않았네요.ㅋ
눈앞에서 펼쳐진 화이트 비치…
바닷속 아름다운 광경…
보라카이 첫여행이고 일때문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갔는데…
역시 첫여행은 자유여행보단 패키지라고…
친절하고 너무 잼있는 가이드(‘몽’)분께서 주의점과 다양한 정보를
쉴새없이 말씀해주시는데, 그 정보를 다 넣어오지 못한게 아쉬울 뿐….ㅋㅋ
첫날보단 둘째날이 둘째날보단 세째날이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보라카이의 아름다움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온지 3일이 지났는데…후유증이 상당할거라는 그 말을
깨달으며 다시한번 보라카이를 가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다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ㅋ
너무나 아름다운 경치를….파도와 바람…화이트 비치….
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