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조이 가이드누님? 후기를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사진보시면 기억하시겠죠!?ㅋ
가자마자 올려야지 했던일이 다녀오니 너무너무 바빠가지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후기를 남겨가지고 잘 쓸런지는 모르겠네요.
저희 가족은 10월 10일 세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우리 세 가족이 처음가는 해외여행인만큼 대를 가득 안고 출발하였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조이씨를 만났습니다. 세부에 있는 3박 5일 일정을 조이씨 덕분에 너무너무 알차고
재미있게 보내고 와서 오는 내내 아쉬웠습니다. 벌써부터 다시 세부를 가고싶어지네요 ..!
우리 애기 너무 많이 이뻐해주고 저희 커플 너무 칭찬해주시고 좋은 애기 많이해주시고
호핑투어에서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시고 . 꽃게도 발라주시고 감사한게 한둘이 아니네요..
그리고 말 못할 저희끼리만의 비밀도 간직하게 해주시고 .!! ㅋㅋ
마지막 오는 날 저희 애기도 봐주시고 ~ 맛있는 매운탕도 소개시켜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 공항에서 까지 끝까지 배웅해주시고 끝까지 손 흔들어 주시던 그모습이 혹시 저 멀리 떨어졌던
가족을 뵌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로 짧은 시간동안 많은 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이튼 조이 가이드 누님 덕분에 세부에서 푹 쉬다 갑니다.
아무쪼록 건강히 잘 계시고 언젠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찾아뵐게요! 건강히 계세요~
BYE JO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