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기다렸던 세부..
남편을 꼬신지 6개월 만에 10월 25일 세부로 출발~ 21개월 된 아들과의 여행을 어찌할까 고민고민하다 플라잉베베로 결정. 넘 비싸 고민을 많이 했지만 좋은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눈딱감고 비행기행..
세부에서 첨 만난 세부댁 웬디씨~ 생각보다 아가 둘인 엄마같지 않은 웬디씨~ 아가가 있는 웬디씨라 그런지 더 우리 아가를 많이 배려해 주어 좋은 여행이 되었네요. 감사했어요 웬디씨^^
그때 주신 씨디 젤 먼저 아가가 집에서 봤네요. ‘웬디 이모에게 고맙다고 해~’ 했네요 아가에게.
3박 5일 여행내내 웬디씨의 지휘아래 좋은 여행이 되었고, 또 다시 가고 싶어요. 웬디씨~
다시 가고 싶은 세부와 다시 보고 싶은 웬디씨~
저흰 또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웬디씨~ 세부에서 망고를 많이 사오지 못해 너무 아쉬워 다시 가고 싶어요~ 웬디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