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팀가이드팀 & 타이거 가이드님~~수고하셨어용

작성자
이희진
작성일
2011-05-16 18:51:42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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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급 갔다온 보라카이 여행.. 오늘 아침에 도착했습니다~~직장인들에게는 하루 월차쓰고 다녀올수 있는 2박4일의 여행…물론 일정이 짧아서 아쉬움도 많고 힘들기도 하지만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보라카이 깔리보공항직원들의 정말 비효율적인 업무에 관한 부분만 뺴면… 나름 정말 즐거운 추억을 하나 만든거 같네요

아름다운 여행지여서 사람의 마음까지 참 여유있고 차분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석양의 모습도 잊을수 없구요.

머니머니 해도 두 가이드분의 역할이 크셨던것 같네요..~~~ 인원이 많아서인지 차량은 한대를 이용했는데 두팀으로 나뉘어서 진행을 해서 두 가이드분들을 만날수 있었더랬지요..~~ 식사 때마나 시원한 맥주와 맛난 망고들을 챙겨주시고… ^^ 망고하니까 입에서 급 침이 도네요.^^:;~~~

두분다 감기로 힘든 상황에서 본인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셨던거 같구요.. 특히 제가 속했던 팀가이드님 ~~~  좀 속상하신 상황 연출이 될 떄도 있었지만… 가이드팀 화이팅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경험을 할수 있던 여행이라 기억에 남아서 또 다시 발걸음을 할것 같네요. 화이트비치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조만한 또 지르지 않을까 싶어요..ㅋㅋㅋ ( 다음에 조금 좋은 호텔에서..^^;;;)

핸폰으로 찍은 석양 사진 한장 올립니다~~~ 하와이 같은 느낌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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