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눈앞에는 푸른바다가 생생합니다.
4박5일이라는 시간이 길면긴시간이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랍니다.
추천하고 싶은 가이드분이 있습니다….
성명은 마크라는 가이드분입니다.참으로 친절하고 현지를 너무나 잘 설명해주시고 불편일이 생기면 일이리
꼼꼼히 챙겨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현지 외국분이시지만 어느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괌 떠나가기전에 공항에서 가이드분과 사진한컷.
다시 여행을 가면 괌으로 다시한번 가고싶은 맘입니다.친절한 마크씨 때문에 괌에 대한 매력이 더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