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16일 중국 장가계 원가계를 갔다온 사람입니다.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기에 그냥 보내기 아쉬워 고마운 몇 자 적습니다. 공항에서 브레드 피트같은 인솔자 김신한씨를 본 순간 요번 여행은 멋지겠구나 했습니다.예감대로 눈을 멋지게 하는 그의 모습과 훌륭한 매너로 대하는 우리는 수학여행단이 아닌 여행자였습니다. 김신한씨 고맙습니다.앞으로도 계속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또한 중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