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일행 13명은 우여곡절끝에 16일 한국을 떠나 방콕에 도착했다... 정말 어렵게 출발한 여행이라 우리일행들은 파타야 현지에서 편안한 여행이 되기를 원하고 있었다... 흔하지는 않겠지만 현지에서 가이드분들 때문에 힘이들었다는 이야기를 가끔 듣고는했었던터라... 그런 염려는 기우였다. 우리 가이드는 게그맨 염경환을 쏙 빼닮은 분이였는데(유머는 빼닮지 안았다ㅎㅎ) 무지무지 편하...
정은인 가이드님 고생많이햇고 덕분에 즐거운 여행햇고 무사히 도착하여 이렇게 글로나마 다시 인사드립니다^^ 볼수나잇으려나(민재 상훈이 아바입니다) 몸건강히~~~~~~~ 기회되면 다시볼날이잇겟죠
국내에서도 해변가에 가서 해수욕하는 것을 꺼려하던 내가 태국 파타야 산호섬에 가서는 2시간 동안 어린아이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녀온지 며칠이 지나지 않았는데 왜 다시 가보고 싶은지.... 발리,푸켓여행,그리고 다른 동남아 많은 지역을 다녀 보았어도 내가 유달리 파타야 여행이 재미있게 기억되는 이유는 진정 여행객과 함께 호흡함으로써 우리의 여행을 편안하게 해 준 가이드때문이다. ...
사랑 합니다 ㅋㅋ 사랑 한다는 애기를 잘 안하는데 언니 덕분에 많이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해외 여행이 처음 이라 많이 긴장 되고 그랫는데 언니 덕분에 재밋는 여행이었던거 같아요~ 벌써 보고 싶네요~ 여행의 질은 가이드 따라 달라 지는것 같아요~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여행이 바뀔수도 있는것 같아요~ 공항에서 눈물 흘리던 인간 적인 언니 모습이 떠오르네요~ 정말 친 언니 처럼 ...
4박6일 동안 함께 한 우리 팀들, 보홀섬 어느 해변에서 ♥
11월6일, 허니문으로 4박6일 - 세부로 떠나게 됐다.
우리 둘은 설레는 맘을 감출수가 없어 피곤함에도 불구, 세부로 날아가는 내내 조잘조잘 -
공항에 도착해서 만나게 된 신지 가이드!!!!! ^^ 니키타~ 장미경!! 언니 ~~ ㅎㅎ
우리커플이 거의 젤 마지막 쯤 나와서 그때까지 밖에서 고래고래 우리이름을 부르며 고함을 쳤나보...
3년전에 너무 재미 없는 필리핀 팔라완 여행을 하고 다시는 필리핀을 가지 않으려 했으나 어쩔수 없는 사정상 가게된 필리핀 세부 !! 호텔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결정했지만 그 전날에 밤근무로 지칠대로 지친 나에게 2시간이나 연착된 비행기는 정말 짜증난 출발이었죠 도착하자마자 더운 공기에 많은 짐에 짜증이 날 만큼 나 있는 상황에서 만난 데니스...낯을 가리는 성격탓에 좀 다가가기도 힘들고...
보라카이 세부 둘다 너무 멋진 여행지 였지만 한국사람이 너무 많다는것과 시끄럽다는 단점이 이었는데
이번에 필리핀 클락 수빅 다녀왔어요 멋진 바다는 없지만 조용하고 잘 정돈된 느낌의 섬이라서 좋았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3가지 포스팅 해요 !
1위가이드 미키님
심심하셨는지 가끔 혼자 저런 모자 쓰다가 걸리셨네요 많이 부끄러워 하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
어딜가나 기다려 주시고 ...
건기가 시작되는 11월01일 , 결혼기념일 기념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언론매체 에서는 태국의 홍수로 인한 여행자제 분위기 이었고, 또한 왕궁구경도 취소되고, 다른일정으로 바뀌었지만,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하여보니 , 정경화 가이드 께서 여행은 아무른 지장도없다고 말씀하시고 안내해주셨다. 파타야 에서의 3일간의 여행은 정말 즐겁고, 가이드께서 일정외 태국의 역사 등을...
뉴스에서 나오는 방콕의 홍수 이야기에 양가 어른들은 결혼당일까지도 파타야로 신혼여행을 가는 것을 말리셨지만 저희부부는 굿데이 허니문의 기중석 실장님의 말씀만을 굳게 믿고 10월30일 결혼식을 마치고 파타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뉴스보도와는 달리 홍수난 곳은 극히 일부분이여서인지 우기인 기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4박6일동안 비한방울 구경하지못했고 너무너무좋은 날씨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