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살면서 항상 열심히 살았지만 한켠으로는 힘들고 지친탓에 나에게는 행운이라는 것도 남의일일뿐이라고 믿고 살았다. 처음 여행에 갈수있게 됐다고 연락을 받았을때도 사실 믿음반 불신반 이었다. 설마...가야 가는거겠지.. 이러다 또 무산되겠지.. 출발임박몇일전까지 일정이 정확히 전달되지않아 역시나.. 하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나의 지나친 의심?을 무시하듯 내가 어느샌가 비행기에 몸을 싣고 ...
지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요.. 복지관 언니 문자받고 신청은 했지만 될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는데 선정됐다는 전활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결혼 12년만에 신혼여행이라 준비하는 동안 넘 설레기도 하고 아이들을 떼놓고 가려니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더라 구요..ㅋㅋㅋ 비행기를 타고 사이판에 도착해서 첫째날 선셋크루즈를 했는데 크루즈라고 해서 배가 엄청...
이 글은 이미자, 홍성만 부부 중 이미자어머님의 이야기를 인터뷰해서 올린 것 입니다. 첫 해외여행에 너무 설레었고 즐거웠습니다. 여섯살짜리 딸아이를 한국에 남겨두고 떠난다는 것이 걸리지 않은 것은 아니였습니다. 아이 걱정에 가지말까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어느것 하나를 꼭 찝어서 즐거웠다고 이야기할 것이 따로 없을 정도입니다. 이 일 준비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
안녕하세요? 저는 무안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으로 이번 시혼여행에 참여했던 양봉근입니다. 복지관 사회복지사 선생님으로부터 신혼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을때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리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었습니다. 여행날짜가 다가오니 우리 부부는 소시적 학교 소풍가는날을 기다렸던 그런 설레임으로 기다렸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사이판에서의 모든 일정들이 저희 부부에게는 서...
이 글은 조진철, 강경희 부부의 소감을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아내에게 처음 사이판에 가게되었다고 말했을 때 아내가 아이처럼 좋아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결혼하고 단 둘이 여행을 가본적이 처음이었던 저희 부부는 생각지도 않았던 이번 여행이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신청을 할 때만 해도 우리가 갈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의 마음도 있었습니다. 복지관에서 선정되었다는 선생님의...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김연정입니다. 생애 있어서 정말 특별한 여행을 다녀온 것 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사이판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 흔한 제주도 여행도 한번 가보지 못했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사이판이라는 멋진 곳을 다녀 올 수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정보를 접했을 때는 남의 일 같고, 꿈도 꿀 수 없을 거 같았는데,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당첨되...
안녕하세요~ 11월12~16일 3박5일 일정으로 사이판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여유로웠던 사이판 여행을 뒤로한체 다시 빡빡한 일상으로 돌아오다보니, 후기가 좀 늦었네요. 해외여행은 이번이 두번째였지만, 너무나 인상깊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좋은 언니들과 함께 해외에 간다는 설레임 말고는 사이판에 대한 기대는 별로 없었습니다. 일정도 너무 자유시간이 많다 생각해서 별...
아들 삼형제 아.삼부부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글을 썼는데 다 사라져 버려 다시 쓰네요. 저희에게 이렇게 뜻깊은 여행을 보내주시고 관리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 정말 감사 드려요. 동갑내기 부부라 늘 다투는게 일상이 되어 버린 저희 부부에게 이번 여행은 아주 뜻깊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답니다. 서로에게 편지도 쓰고 ..무엇보다도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 ...
안녕하십니까^^ 김정순 김창수 부부입니다. [하나투어희망여행]를 다녀온지가 정말 얻그제 같네요! 대구 본동 복지관의 추천으로 하나투어에서 희망여행을 신청해보아라 권유 받았을 때만해도 우리 부부가 될 것 이라고는 생각도 못하였습니다. 막상 우리 부부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더더욱 믿기지 않았고 하나투어에서 연락이 왔을 때는 굉장히 흥분 되고 기뻤습니다. 그런데 막상 떠나려고 하니 ...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으로 <하나투어희망여행> 아주 특별한 허니문에 참여했던 박희국입니다. 복지관 사회복지사 선생님으로부터 신혼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다는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실감이 나지 않더군요. 하지만 점차 여행날짜가 다가오니 우리 부부도 남들 다 가보는 신혼여행을, 그것도 해외로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 여행이란 두 글짜가 가슴속에 깊이 와 닿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