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합니다 ㅋㅋ 사랑 한다는 애기를 잘 안하는데 언니 덕분에 많이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해외 여행이 처음 이라 많이 긴장 되고 그랫는데 언니 덕분에 재밋는 여행이었던거 같아요~ 벌써 보고 싶네요~ 여행의 질은 가이드 따라 달라 지는것 같아요~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여행이 바뀔수도 있는것 같아요~ 공항에서 눈물 흘리던 인간 적인 언니 모습이 떠오르네요~ 정말 친 언니 처럼 ...
안녕하세요? 좀더 생활이 나이지면 하다 보니 여행 한번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사십 중반이 넘어 버렸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좀 생기면 부모님께 잘해드려야지 했는데 어느새 부모님은 기다려주시지 않고 먼 나라로 떠나시고..그제서야 느낀 점이 조금이라도 젊을 때 뭔가 하자였습니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일년에 한번씩 해외여행을 다니자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와이프와함께 하나투어를 통해...
이번에 핀리핀(세부)를 다녀왔습니다. 가격 저렴하고 임페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숙박했는데 무지 좋습니다. 와이프 딸래미 하고 같이 갔다왔는데 같이온 팀들과도 잘 어울려서 재미있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참 중요한 가이드 예기도 해야겠습니다. 국적은 한국 강원도이지만 현지인못지않은 외모로 처음 봤을때는 모든 사람들리 현지인인줄 착각했습니다. 윌리 한국이름 현관우氏 가이드 친절하게 잘 하...
"힘들지않은 인생 없고,즐겁지 않은 여행 없다"요즘 읽고있는책이다.난 여행을 참 좋아한다 결혼하고 매년 가족과 함께 하는여행은 내게 큰 힘이다.여행준비에서부터 설렘과 여행지에서의 벅찬 감동,가족과 함께하기에 더욱더 소중하고 행복한 여행~여행은 힘들고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희망을 심어주는 힘을 가지고있다.여행은 책이고 교과서다.여행지에서 많은걸보고느끼고 배운다.삶의 활력소가되어주는 여행...
이번에는 일본 후쿠오카를 까멜리아 타고 다녀왔어요 넘좋아서 올겨울에는 따뜻한 태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갈건데요 형제들이 협찬도 한다고 하니 뭐 별 부담도 안되고 모시고 갈 입장이니 생색을 한가득 내기에도 더더욱 좋네요 한겨울에 따뜻한 곳 -사실은 덥겠지만 / 에 가서 햇빛을 많이 받으면 좋찮아요 적당히 태워주기도 하고 특식에 해산물 시푸드도 있고 로얄드래곤도 있...
이번 여행은 참으로 기분좋고 아름다운 여행이었다 친구하고 해서 더욱 즐거웠고 베트남 문화의 독특함도 재밌었다.첫째 눈에들어온것은 그들의 건축양식이었는데 거의 모든 집들이 전면은 좁고 옆면은 길고 4,5층으로 올라간 모습은 사회주의정책의 베트남을 실감케 했으며 파스텔톤의 색깔의 집들은 유럽풍의 건축양식을 느끼게 했다. 특히 새벽과 석양무렵 정경은 색감과 어울려 내마음을 사로잡았다....
106명의 우리FP님들과 지원단장님을 모시고 밤12시경 발을 내디딘 캄보디아 씨엠립 !! 후덥지근한 날씨와 더불어 이틀후에 있을 저녁만찬 행사에 긴장감 및 부담감 백배... 하지만 현지 총괄소장님인 강 상 일 소장님과 김 완수 캄보디아 소장님을 보니 웬지모를 안도감 이랄까?ㅋㅋ 총6대 차량의 가이드이신 이상규 팀장, 박상욱 부장, 김수산 부장, 김영봉 실장, 김정서 부장, 박종관 부장님을 처음보고 ...
안녕하세요? 조영진가이드님.
아이들과 남편을 뒤로하고 다섯 여인네의 즐거운 여행이 시작됨과 동시에 너무 힘든 더위...
그래도 하루하루 지나는 시간이 붙잡고 싶은정도로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게 항상
배려해주신 조영진가이드님 감사해요.
다섯 여인네가 지각해도 떠들어도 기분좋게 받아주시고, 더위에 지칠때마다 시원한 음료와
휴식을 적절히 병행해주셔서 힘든더위도 지치지않고 즐겁게 6일...
10월15일-19일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에 대한 정보없이 떠난 여행이라 아쉬운 부분이 참 많았지만, 전대규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도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캄보디아의 역사에 대해 무지한 저에게, 가는 곳곳마다 설명을 어찌나 잘~해주시던지... 다른 가이드분들도 설명은 해주시던거 같았지만, 전차장님은 너무나 자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유적지관광이 더욱 빛났던것 같습니다. ...
10월 8일 친구3명과(총4명) 늦은 휴가를 떠나게 되었다~ 그동안 피로에 쌓인탓에 사람이 많은곳도 싫었고 관광한다고 여기저기 다니는것도 싫어 우리는 휴식도 취하고 즐길수있는 보라카이를 선택했다. 떠나기전 가서 꼭 해봐야할것들과 해당곳에 대해서 많이 알아보고 정보수집해서 갈려고했으나.. 일복이 많은 우리였기에.. 가는날까지 일에치여서 전혀 알아보지도 못하고 무작정 떠나게 되었다.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