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의 생기를 불어넣어준 팔라우.. 내 최고의 포인트가 있는 곳입니다.. 다시 갈 그날을 매일 꿈꾸고 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계약금을 송금하고 팔라우라는 곳을 조회해봤더니 팔라우는 스쿠버다이버들의 지상낙원이라 적혀있고 거진 물속에서의 놀이 밖에 없었다. 수영에 '수'자도 모르는 나로서는 너무 떨리고 그냥 손해보고 취소할까 한 2주 망설이다 그냥 한번 가보자 가면 가르쳐 준다하니.. 그런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첫날은 크게 기대를 안해서 그냥저냥 넘어가고 다음날이 결전의 날...
사실 엄마와 저는 이번 여행을 가기전까지 팔라우라는 나라를 알지도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다른곳을 여행하려다 비행기표가 없어서 우연히 가게된곳에서 제가 여행다녀본중 최고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엄마와 저는 가이드와 함께하는 여행도 처음이었는데, 물을 무서워하시는 저희 엄마를 늘 챙겨주고 보살펴주셔서 바다밖에 즐길게 없는 팔라우에서 저희 엄마도 최고의 바다를 맘껏 ...
8월6일~11일 5박6일 일정 결혼10주년 기념 해외여행지로 팔라우를 정한 건 주위 친구들의 강추 덕분이었다. 초4남, 초2여, 울 부부 4명 정말 5박 6일동안 정말 즐겁게 다녀왔다. 시간 약속 철저한 투어그룹도 감사하고 무엇보다 일정 내내 즐겁게 가이드 해 준 "디~"(조성민 가이드님) 덕분이다. 이 기횔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무인도 에서 점심 식사 준비중 큰 아이가 관...
심신의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17주차의 임산부인 나는 주위의 걱정을 뒤로 한채, 여름 휴가를 팔라우로 떠났다. 혹 , 태교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 있다면 체력이 좋은 나와 같은 임산부는 팔라우를 적극 추천한다. 8월 14일 밤 비행기로 팔라우 도착... 8월 15~19일까지 짧지 않아던 여행기간 동안 팔라우에서의 일정은 자유일정 하루를 포함해 정말 좋았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 파파코 숙소의 ...
휴가철이면 항상 붐비는 휴가지를 탈피 하고 싶어서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을 찾다가 팔라우를 선택 했다. 언젠가 TV에서 보았던 유일하게 해파리와 함께 수영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안내가 더 맘에 들기도 해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팔라우 호수처럽 잔잔하고 깨끗한 바다, 환상적인 일출등 등은 조금만 신경쓰면 찾아 갈 수 있는 곳이 있지만 전혀 색다른 해파리 호수(...
결혼하고 2년만에 처음으로 여름휴가지를 알아보던 중 뜻 밖의 나라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곳은 팔라우.. 간단히 말하면 필리핀과 괌 사이에 있는 섬나라입니다.( 여름휴가 어디로 가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이렇게 대답했음. ㅎㅎ) 화려하지도 복잡하지도 않은 그저 소박하게 여유를 느끼며 휴양을 맘껏 누릴 수 있는 그 곳이였습니다. 해리 가이드님의 배려심 많고 깔끔한 진행 덕에 여행 내내 편...
언젠가 티비에서 본 팔라우는 정말 환상적인 모습으로 기억되었다.
언제간 꼭 가고 싶은 나라였고...
이번 여름 휴가를 고민하다 결정한곳...
원낙 9명이라는 대식구가 가다보니...
솔직히 내가 선택한것에 대한 부담도 있었다.
하지만 걱정도 잠시
다행이도 예상보다 더 아름 다운 곳이였고,
자연그자체의 느낌이 였다.
모두가 즐거워했고 ...
우리 가족이 10년만에 첫 해외나들이
어디로 갈것인가 고민하다가 어린이들이라 초등2 , 6살이라 휴양지로 결정했는데
그중 지석진씨가 예전에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경품으로 팔라우팔라우 하던 것이 생각나서 우연히 검색해 보니 스노쿨링하기엔 전 세계에서 1~2등 한다길래 결정했답니다.
결과는 대만족. 어디가나 해외로 놀러가면 다 좋겠지만
바다경치의 환상적임과 물속경치를...
아직도 눈앞에 팔라우의 에메랄드 빛 바다가 어른거리네요.ㅎ
회사 생활에 지쳐 새로운 활력소가 필요해 친구와 떠난 여행 이었어요.
우선 팔라우 일정이 빡빡하지 않아서 너무 맘에 들었죠. 쉬러 왔는데 여기 저기 끌려다니는 여행은 싫잖아요. ^^
새벽 4시가 넘어 코롤공항에 도착해 피곤 했는데, 가이드님들이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피로가 싸악 날라갔어요.
제가 묵은 곳은 니꼬로얄 호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