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말레이시아] 포토 퀵퀵 스케치! 4

[스티커 말레이시아] 포토 퀵퀵 스케치!

[말레이시아] 포토 퀵퀵 스케치!      March 2010 Malaysia Kuala Lumpur & Lankawi 깨끗하고 묘한 매력이 가득한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여유와 낭만의 섬  랑카위를 빠르게 사진으로 퀵퀵~스케치해봅니다.   building …

[3탄] 산티아고 마지막편! 누구를 위한 카미노였을까? 0

[3탄] 산티아고 마지막편! 누구를 위한 카미노…

그 다음날.. 주륵주륵 비가 내렸다. 갈리시아 지방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는데..   너무 화창한 날씨만 봐서인지.. 낯설고 겁이 덜컥 났다. 아무도 없는 카미노에 홀로서서 주륵주륵 내리는 비를 맞으며 어제처럼 걸을 수 있을까? 잘 열지도 않은 바와 알베르게를 찾아 이 …

오스트리아, 하늘 액티비티 체험기! 0

오스트리아, 하늘 액티비티 체험기!

    2005년 오스트리나 비엔나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영화 '비포 선셋'의 대관람차 씬을 찍었다는 비엔나 프라터 공원(Prater Park). 배낭여행 중 잠시 들른 이곳에서 대관람차는 타지 않고, 이상하게 필(feel)이 꽂혀서 난생 …

[Jin's story-27] 도쿄가 좋아지기 시작했다_2 1

[Jin's story-27] 도쿄가 좋아지기 …

1번에 이어  신주쿠_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라는 책을 봤다. 흐린날을 사랑하라고 하더라. 서울에선 비오면 귀찮아서 안나가게 되는데, 여행을 가면 어쩔 수 없이 돌아다니면서 찍는 사진.. 나중에 결과물에 미소지어지는 날 보며 좀 더 부지런해지자 …

[Jin's story-26] 도쿄가 좋아지기 시작했다_1 1

[Jin's story-26] 도쿄가 좋아지기 …

두번째 동경 여행이다. 2006년 그 당시 나는 짧은 이틀 내에 동경의 모든 것을 보리라 하는 굳센 결의를 가지고.. 책자에 나오는 모든 곳을 대충 눈도장이라도 찍어야 직성이 풀리듯 다녔던 기억이 난다. 여행의 초보였던 나는 미련하게도 캐리어를 끌고 우에노 공원을 한바퀴 다 …

[Jin's story-22] 홍콩 심천 – 미래의 도시속으로 2

[Jin's story-22] 홍콩 심천 …

-첫번째 이야기- 자기가 지금 어느 나라의 도시에 처음 도착했다고 치자.. 그 여행을 처음 시작하는 장소이자 그 나라의 진실된 속내를 볼 수 있는 그곳.. 바로 광장이다. 영국 트라팔가(Trafalgar) 광장 프랑스 콩코드(Concord) 광장 러시아 붉은(Red) 광장 체코 …

[2탄] 산티아고 도보여행, 드디어 시작! 0

[2탄] 산티아고 도보여행, 드디어 시작!

아침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일어난 적이 있는지.. 새벽 5시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다는 설레임에 눈이 번쩍 떠졌다. 희망. 꿈. 도전. 아침. 많은 단어들이 내 머리속을 오갔다. 그 너른 알베르게에는 오로지 나 혼자였다. 처음 걷는 …

[1탄] 나를 찾아 떠난 여행, 스페인 산티아고 도보여행기 0

[1탄] 나를 찾아 떠난 여행, 스페인 산티아고…

KE913편을 타고 정말 잠결에 도착해버린 마드리드. 목을 조르고 돈을 가져간다는 둥, 가방을 통째로 가져간다는 둥, 모로코인이 늘 주시하고 있다는 등등.. 겁에 잔뜩 질린채 스페인에 도착했다. 내가 스페인에 오고 싶었던건..그저 걷고 싶어서였다. 직장인으로서는 사실 쉽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