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최고 랜드마크, 스페이스 니들의 낮과 밤 1

시애틀 최고 랜드마크, 스페이스 니들의 낮과 밤

거대 도시엔 도시를 조망하는 전망대가 있다. 한국 서울엔 남산타워, 호주 멜버른엔 스카이 테크, 중국 상해엔 동방명주 등. 어김없이 들르는 곳이다. 하늘 맑음이 손에 잡힐 듯하기에 사람들이 즐겨 찾게 된다.       * 시애틀 최고 전망대, 스페이스 니들 시애틀은 …

나가사키 운젠, 료칸에서의 특별한 하루 0

나가사키 운젠, 료칸에서의 특별한 하루

  보통 나가사키를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온천을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른다. 나가사키에는 오바마 온천과 운젠온천 2개가 잘 알려져있으며, 오바마 온천과 운젠 온천은 다른 성분을 가지고 있기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 오바마 온천은 보습과 보온, 냉증에 효과적으로 미용온천으로 …

해변을 거닐고 골목길을 누비며 느끼는 오바마의 매력 1

해변을 거닐고 골목길을 누비며 느끼는 오바마의 …

  나가사키현 운젠시 오바마초 ??? 처음 오바마란 이름을 들었을 때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생각났는데 일본에는 오바마란 지명이 2곳 있는데 운젠시의 오바마초가 그중에 하나다. 초는 우리나라로치면 읍정도 되는 행정구역이다. 실제 오바마 관광안내 센터에 오바마 대통령 …

나가사키현 운젠시 먹거리 열전 1

나가사키현 운젠시 먹거리 열전

    먹으러 간다는 말이 있읆만큼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면 먹거리다. 음식은 그 나라의 문화와 현지인의 삶, 역사를 담고 있다.  특히 나가사키 하면 아마 한번이라도 나가사키를 방문 했다면 대부분 나가사키 짬뽕 그리고 카스테라를 떠올릴 …

나가사키현 운젠시, 특별한 렌터카여행 0

나가사키현 운젠시, 특별한 렌터카여행

짬뽕과 카스테라로 유명한 일본 나가사키현, 자유여행으로 나가사키현 운젠시를 방문하고자 한다면 렌터카를 통한 여행을 추천한다. 특히 렌터카를 대여한 후 운젠시로 이동하기까지 반짝 반짝 빛나는 바다를 바라보며 달리는 풍경들은 더욱 머릿 속 깊이 남아있다. 해외에서 운전하는 것을 …

나가사키현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온천 마을 운젠 2

나가사키현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온천 마을 …

  운젠은 나가사키 공항에서 차로 1시간 조금 더 달려가면 만날 수 있는 작은 산골 온천 마을이다. 작은 산골이라고 하지만 지하에 화산 활동이 있는 국립공원으로 잘 보존된  자연 경관을 가진 시마바라 반도를 끼고 있는 규슈 지역의 오래된 온천 마을중 하나다. 사계가 …

두바이에서 하는 오만의 무산담 반도 당일치기 드라이브 2

두바이에서 하는 오만의 무산담 반도 당일치기 드…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는 분명 매력적인 곳이다. 그러나, 랜드마크와 쇼핑몰 중심의 다소 틀에 박힌 관광지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두바이에서 불과 몇 시간 떨어진 곳에는 또 다른 나라의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즉흥적인 결정 무산담이라는 …

구라시키 미관지구에서 서양 미술 기행을 떠나보자 / 오하라 미술관 2

구라시키 미관지구에서 서양 미술 기행을 떠나보자…

  오래된 것들을 잘 보존하고 가꾸는데 능한 일본이지만 일본 내에서도 ‘구라시키 미관지구’는 유독 의미있는 곳이다. 구라시키는 일본에서 '미관지구'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사용한 곳이며 그만큼 중요 건축물들을 보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알록달록 시끌벅쩍, 오타발로 에콰도르 1

알록달록 시끌벅쩍, 오타발로 에콰도르

  와글와글 진짜 에콰도르느 여기에,   일요일 아침 오타발로로 가는 버스는 몇 시간 뒤까지 모두 만석이었다. 포기하고 돌아서려는데 함께 버스를 기다리던 아주머니가 사설 콜렉티보를 붙잡아 놓고 나를 부르러 왔다. 저마다 애가 타는 표정의 현지인들을  뒤로 하고 차에 …

뉴욕 센트럴 파크, 제대로 파헤치기! 1

뉴욕 센트럴 파크, 제대로 파헤치기!

  뉴욕 센트럴 파크, 제대로 파헤치기!       뉴욕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센트럴 파크는 남북의 길이만 해도 4.1km나 되는 거대한 공원이다. 1853년 550만 달러를 투자해 만들었는데, 미국의 역사 기념물이자 국가사적지이기도 하다. 공원 안에는 센트럴 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