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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객원 에디터 초청 행사 <살롱 드 겟어바웃> 행사 스케치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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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객원 에디터 초청 행사 <살롱 드 겟어바웃> 뒷 이야기


    유난히 더웠던 4월 21일 토요일, 객원 에디터들과의 첫 만남이었던 '살롱 드 겟어바웃'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어느덧 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은 5월이 되었고, 산과 들이 초록빛으로 물들어 기분마저 산뜻한 요즘인데요. 그때의 기억이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조금은 어색한 공기가 감돌기도 했지만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으로 몽글몽글했던 시간의 조각들을 하나씩 꺼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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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이커머스사업부 박성재 이사님의 인사말로 본격적으로 시작된 '살롱 드 겟어바웃'. 과거 겟어바웃 필진으로 활동했다는 깜짝 에피소드와 함께, 재단장 후 새롭게 시작하는 겟어바웃 채널이 잘 운영되길 바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겟어바웃 에디터 활동을 통해 멋진 여행 인플루언서로 성장하고, 멋진 여행 콘텐츠 제작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길 바란다는 말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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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의 행사는 겟어바웃 채널 소개와 활동 안내, 개발자가 직접 알려주는 에디팅 방법, 간식과 함께하는 네트워킹 타임, 매일경제 신익수 기자님의 잘 나가는 여행 콘텐츠 기획 노하우 강연 그리고 Q&A 및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되었죠.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의 짧지 않은 행사 시간이었지만, 에디터 분들의 참여와 호응 덕분에 행사를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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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보고 계시는 객원 에디터 분들은 잘 알고 계시지만, 겟어바웃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소개를 먼저 드릴게요. '겟어바웃(Get About)'이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성 넘치는 객원 에디터들이 각자의 시선을 통해 여러 가지 테마로 여행을 이야기하는 하나투어의 공식 트래블 웹진입니다. #매일읽는세계여행 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여행 전문 에디터를 발굴하여 양질의 콘텐츠 기획 발행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객원 에디터가 여행 인플루언서로 성장하여 여행 콘텐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SESSION Ⅰ.
    겟어바웃 채널 소개와 활동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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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겟어바웃 운영, 콘텐츠 관리, 출장 지원의 업무를 맡게 된 투어팁스 정하늘 담당자가 구체적인 활동 내용부터 가이드, 혜택 그리고 가장 중요한 취재까지 꼼꼼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매달 2회 이상 국내외 취재를 떠나게 될 에디터들답게 토씨 하나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필기하면서 듣는 그 열정에 감탄 또 감탄했는데요. 겟어바웃 객원 에디터 50명 모두 5월부터 12월까지 무사히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에디터 분들만의 특별한 시선으로 여행을 이야기해주세요. 여러분들의 여행기 하나하나는 단순한 기록 그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으니까요. 벌써부터 그 여행기가 기다려집니다.

     

     



    SESSION Ⅱ.
    개발자가 직접 알려주는 에디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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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겟어바웃 홈페이지 개발과 리뉴얼 작업을 담당한 투어팁스 어문선 담당자가 웹진 페이지에서 에디팅 하는 방법을 발표하였습니다. 겟어바웃 트래블웹진 홈페이지의 전반적인 구성부터 에디팅 기능을 통해 어떻게 글을 작성하는지까지 꼼꼼하게 직접 시연을 하면서 알기 쉽게 알려주었습니다. 특히 홈페이지가 새롭게 개편되면서 메인 상단에 대표 이미지와 함께 콘텐츠의 제목, 작성자가 노출이 되는 만큼 여행지의 멋진 사진을 마음껏 활용해 달라는 깜짝 팁을 끝으로 에디팅 방법 세션을 마쳤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네트워킹 타임 with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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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 가쁘게 진행된 1시간 반 정도의 프로그램이 끝나고, 30분간 네트워킹 타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처음 보는 에디터 분들끼리 서로 인사도 나누고 출출한 배도 채울 수 있도록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의 퀄리티 있는 뷔페가 홀 한쪽에 차려졌는데요. 맛있는 음식 덕분인지 몰라도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조금 더 편해진 분위기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에디터 분들과 스태프 모두 잠시 쉬어갈 수 있었던 아주 소중한 30분의 시간이었습니다.

     

     



    SESSION Ⅲ.
    잘나가는 여행 콘텐츠 기획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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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분간의 네트워킹 타임 후 겟어바웃 에디터들의 능력을 UP 시켜줄 매일경제 신익수 기자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연 주제는 <잘 나가는 여행 콘텐츠 기획 노하우>. 현재 구독자가 무려 400만 명에 이르는 '네이버 여행+' 콘텐츠 파트장을 역임하고 있는 기자님의 강연은 시작부터 강렬했습니다. "98초를 잡아라?" 인터넷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의 포스팅을 볼 때 평균적으로 머무는 시간이 98초라고 합니다. 그 2분 남짓한 시간 안에 사람들을 끌어들어야 하는 겟어바웃 객원 에디터들에게는 글쓰기 능력도 중요하지만, 온라인이라는 특성에 맞게 눈길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필요하겠죠. 그래서 더욱더 유용했던 기자님의 강연은 '간편, 알뜰, 얍씰'로 표현되는 본인의 글쓰기 캐릭터를 통해 시선을 한방에 붙잡는 여러 꿀팁을 알려주셨습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지만 그럼에도 에디터는 본인만의 개성이 담긴 문체와 사진 실력으로 예비 여행자들을 시선을 끌어들여야 하는 숙명을 가지고 있으니, 신익수 기자님의 강연이 부디 그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1시간의 짧은 시간동안 핵심만 쏙쏙 뽑아 유쾌한 강연을 해주신 신익수 기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Q&A 시간 및 퀴즈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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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익수 기자님의 강연까지 마무리되고, Q&A 시간과 퀴즈를 내고 맞힌 분들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중간중간 깜짝 퀴즈를 통해 에디터 분들에게 호텔 숙박권, 기내 캐리어, 신익수 기자님의 최신 저서 '짠내투어' 까지 증정되었고, 남은 경품까지 모두 드리기 위해 마지막 제비뽑기까지 혜자로운 살롱 드 겟어바웃 행사 다웠는데요. 경품 증정까지 끝나고 행사에 대한 의견 및 향후 겟어바웃 활동에 대한 의견을 묻고자 설문조사를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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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위해 하나투어 여행용품몰 '하나샵(바로가기)'에서 투팩 기내용 캔버스 캐리어 12개, 하나투어 그룹사 4성급 럭셔리 비즈니스 호텔 '티마크그랜드호텔 명동'에서 스탠다드 1박 숙박권 3장을 경품으로 협찬해 주셨습니다. 고퀄리티 경품 덕분에 '살롱 드 겟어바웃' 행사가 더욱 풍성하고 윤택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여행을 사랑하는 에디터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경품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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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이커머스프로모션팀 정백운 팀장님의 끝인사를 마지막으로 이날의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새롭게 단장 후 에디터 분들을 처음 뵙는 자리라서 설렘 반 긴장 반으로 준비한 3시간의 행사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흘러갔는데요. 무엇보다 살롱 드 겟어바웃 자체를 즐겨주신 객원 에디터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개인의 사정으로 인해 50분의 에디터 분들을 모두 볼 수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다음에 이러한 오프라인 행사가 한 번 더 있다면 그때에는 50분 모두 직접 얼굴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이날의 행사를 위해 밤낮 할 것 없이 열심히 준비한 하나투어 이커머스프로모션팀 정백운 팀장님을 비롯한 업무 유관자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사진 : 투어팁스 컨텐츠커뮤니케이션팀 배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