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여름 휴양지, 시하누크빌과 꼬롱아일랜드 1

캄보디아의 여름 휴양지, 시하누크빌과 꼬롱아일랜…

  캄보디아에서 휴양을, 시하누크빌   시하누크빌은 캄보디아에서 시엠립 다음으로 유명한 관광지이자 허니문 장소입니다.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4시간. 저렴한 버스를 이용하거나 택시를 전세 내면 쉽게 갈 수 있고요, 시간이 없는 분들은 앙코르에어를 타시면 됩니다. 중국 …

캄보디아의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프놈펜 3

캄보디아의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프놈펜

  캄보디아의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프놈펜   ▲ 캄보디아 독립기념탑의 야경 아마 캄보디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앙코르와트 그리고 킬링필드를 떠올리게 된다. 캄보디아의 수도는 프놈펜으로 우리에게 전 세계적으로 너무 유명한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이 캄보디아의 고대사를 …

캄보디아의 아픈 기억, 킬링필드와 고문박물관 1

캄보디아의 아픈 기억, 킬링필드와 고문박물관

  캄보디아의 아픈 기억, 킬링필드와 고문박물관   아마 캄보디아 하면 누구나 그렇듯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억은 구 유명한 씨엠립의 앙코르와트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앙코르와트는 찬란했던 캄보디아의 고대사를 보여주는 증거이자 자존심이라 할 만큼 국기에도 그려진 …

캄보디아 까엡 그리고 캄폿의 일몰 1

캄보디아 까엡 그리고 캄폿의 일몰

  살랑살랑 바다바람이 불던 까엡 그리고 캄폿의 일몰   프놈펜에서 차로 3시간 반 정도를 달려 만날 수 있는 캄보디아 작은 휴양지 까엡 조용하고 작은 어촌마을로 수도 프놈펜,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과는 참 다른 느낌을 주는 작은 마을 우리에게는 좀 생소한 장소지만 프랑스 …

앙코르의 미소 II – 일출에서 일몰까지 1

앙코르의 미소 II – 일출에서 일몰…

  앙코르의 미소 II - 일출에서 일몰까지 앙코르와트 일출에서 프놈 바켕 일몰까지   ▲ 해자에 비친 앙코르 와트와 떠오르는 해를 보러 새벽 5시부터 인산인해를 이룬다.       1. 캄보디아 = 앙코르 와트 Angkor Wat   앙코르 와트는 …

앙코르의 미소 I – 수어스다이 1

앙코르의 미소 I – 수어스다이

  앙코르의 미소 I - 수어스다이 ※수어스다이란? 영어의 'Hello'와 같이 편하게 나누는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인사말   ▲ 관광객을 태운 자동차와 툭툭이, 자전거 일대가 지나가는 앙코르 톰 남문 27m의 탑 고푸라 인도차이나 반도 …

톤레삽 호수 그리고 사람들 1

톤레삽 호수 그리고 사람들

  톤레삽 호수 그리고 사람들   1. 톤레삽 호수 Tonle Sap Lake   ▲ 관광객에게 뱀을 보여주는 소년, 1달러에 뱀을 목에 감아볼 수 있다. 씨엠립 남쪽으로 15km 떨어진 톤레삽 호수는 캄보디아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길이 160km, 폭 36km 의 바다 같은 …

프놈펜의 노을명소, 메콩강투어 2

프놈펜의 노을명소, 메콩강투어

  프놈펜이 마법으로 물드는 시간, 메콩강 투어   동남아 여행이 좋은 이유는 하루가 다양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랄까요! 있는 힘껏 미간을 찌푸렸던 무더운 낮과는 달리 땅거미가 지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제2의 하루가 시작되는 기분이 들곤 하는데요, 프놈펜의 밤도 …

캄보디아의 휴양지 까엡 여행! 2

캄보디아의 휴양지 까엡 여행!

  캄보디아 휴양지, 까엡 (kep)   캄보디아에서 가볼만 한 휴양지는 어디일까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자동차로 3시간을 이동하면 까엡이라는 조용한 시골마을이 나타납니다. 영어로는 켑(kep) 혹은 캡이라 읽지만 캄보디아인들은 '까엡'이라 …

일상을 벗어나는 꿈, 자유여행 캄보디아 1

일상을 벗어나는 꿈, 자유여행 캄보디아

  일상을 벗어난 꿈   여행은 일상에 지친 우리들에게 꿈을 선사한다. 여행이 꿈이라면 그래, 이번에는 제대로 자유를 누려보자. 여행지에서 지도 하나 달랑 들고 자전거 타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외국인을 얼마나 부러워했던가? 나라고 못 할 것 없지. 그런 마음으로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