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숨겨진 보석, 의성으로 떠나는 여행 1

경북의 숨겨진 보석, 의성으로 떠나는 여행

  경북의 숨겨진 보석, 의성으로 떠나는 여행   작다고는 할 수 없겠죠. 하지만 크다고도 말하기 힘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이곳에서 지금까지의 인생 대부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경상북도 의성을 여행지로 고려해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

발리, 신의 섬에서 만난 최고의 순간, 아야나 리조트와 스파 발리 1

발리, 신의 섬에서 만난 최고의 순간, 아야나 …

좋은 이들과 평안과 즐거움이 가득 감긴 달보드레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남국의 그림 같은 정경 속에 부드럽게 녹아들고 싶다면 신의 섬 발리로 가자. 상상하는 모든 기쁨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다. 그 현실이 바로 아야나 리조트 & 스파 발리다.      * 아야나 …

쉐라톤 발리 꾸따 리조트 100배 즐기기( feat. 비치워크)  2

쉐라톤 발리 꾸따 리조트 100배 즐기기( fe…

신의 섬이라고 불리는 발리. 에메랄드빛으로 이어지는 바다와 초록으로 짙푸른 섬은 지상낙원이다. 꿈꾼다, 영원처럼 남을 발리에서의 순간을. 그래서 망설임 없이 쉐라톤 발리 꾸따 리조트로 향했다.      * 꾸따 심장에 자리한 쉐라톤 발리 꾸따 리조트 Sheraton Bali …

아부다비, 사막과 바다 즐기는 호텔놀이 1

아부다비, 사막과 바다 즐기는 호텔놀이

사막은 여름이 아닐 때 여행 적기다. 적당히 선선해진 바람이 부는 사막, 일렁이는 바다 곁이라면 신기루 같은 낭만이 현실이 된다. 페르시아 만 옆에, 아부다비의 위용 넘치는 건물과 바다를 보며 편히 쉬어 가는 사막의 하루다.     * 칼리디야 팰리스 레이한 바이 …

역사가 살아 숨쉬는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1

역사가 살아 숨쉬는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역사가 살아 숨쉬는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Fort Stevens State Park, Oregon)   아스토리아 두번째 이야기를 전하러 왔습니다. 1박 2일의 여정으로 방문했던 아스토리아. 꽉찬 액티비티로 보낸 첫날을 보내고 둘째날엔 아스토리아의 바로 옆에 …

나가사키 운젠, 료칸에서의 특별한 하루 0

나가사키 운젠, 료칸에서의 특별한 하루

  보통 나가사키를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온천을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른다. 나가사키에는 오바마 온천과 운젠온천 2개가 잘 알려져있으며, 오바마 온천과 운젠 온천은 다른 성분을 가지고 있기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 오바마 온천은 보습과 보온, 냉증에 효과적으로 미용온천으로 …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스테이 1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

  태국 남부의 숨겨진 보석같은 곳, 카넘Khanom    우리가 온다는 연락을 받고 어디를 놀러갈까 계획을 해놓은 고마운 태국친구. 도착하기 전, 우리가 놀러갈 곳이라고 사진을 보내주었는데 그 곳은 작년에도 잠깐 들러서 케익만 먹고 왔던 Khanom카넘이라는 수랏타니의 동쪽에 …

온천 가고픈 날! 대만 베이터우 더 가이아 호텔 6

온천 가고픈 날! 대만 베이터우 더 가이아 호텔

  온천 가고픈 날! 대만 베이터우 더 가이아 호텔         “나는 오늘 온천이 당기다. 스트레스 쌓인 심신을 뜨끈하게 풀어주고 싶다. 관절마디가 노곤해지며 피로가 사라지는 기분을 느끼고 싶다.”   특히 여행 중에는 온천이 당기기도 …

하얼빈 여행 만족도를 업 하라, 하얼빈 스플렌던트 호텔 1

하얼빈 여행 만족도를 업 하라, 하얼빈 스플렌던…

  얼마 전 다녀온 하얼빈 여행에서 묵었던 스플렌던트 호텔. 중국 여행하면 숙소의 컨디션은 일단 포기하고 본다. 그래야 룸에 들어섰을 때 느끼는 서운함을 최대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감정은 여행에 꽤 많은 영향을 끼치므로. 그런 덤덤한 마음으로 방문을 …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 숙소, 미라솔 코파카바나 호텔 1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 숙소, 미라솔 코…

  남미 여행 중 첫 여행지는 브라질의 화려함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리우데자네이루였다. 숙소 선택에 무척 고민했던 곳이었다. 원래는 라파 지역에 숙소를 잡을 생각이었지만 코파카바나가 더 안전하다는 막연한 생각에 지인들과 함께 코파카바나에서 숙소를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