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로키 산맥에서 즐기는 헬리 스노슈잉 2

캐나다 로키 산맥에서 즐기는 헬리 스노슈잉

광활한 대자연에서 즐기는 하이킹, 헬리콥터 비행 그리고, 스노슈잉. 사실 세 가지 모두 아무 때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종류의 것들은 아니다. 그런데, 이 셋을 결합하여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면? 그것도 캐나디언 로키를 배경으로!     캐나다 서부 알버타 주(Alberta). …

캐나다 로키의 스키장 삼총사 – 레이크 루이스, 선샤인 빌리지 그리고 마운트 노퀘이 4

캐나다 로키의 스키장 삼총사 – 레이…

  스키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광활한 설경을 배경으로 활강해 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갖는 꿈이다. 그런데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그것도 캐나디언 로키의 장대함을 배경으로!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캐나다의 스키장이라면 밴쿠버에 있는 휘슬러(Whistler)다. …

캐나다 로키 – 겨울 눈길 운전에 도전하다! 4

캐나다 로키 – 겨울 눈길 운전에 도…

  눈 많고 매섭기로 소문난 캐나다의 겨울이었다.'직접 차를 몰고 돌아다녀도 될까?' 기대보다 근심이 앞섰던 로키에서의 드라이브.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기우로 판명났다.      "캐나다 눈은 뭔가 다른지 미끄러지지 않는 것 …

드라마 도깨비 속 그 곳,  캐나다 퀘백을 회상하다. 1

드라마 도깨비 속 그 곳, 캐나다 퀘백을 회상…

  드라마 도깨비 속 그 곳, 캐나다 퀘백을 회상하다.       유럽과 북아메리카의 묘하게 섞인 문화를 그대로 유지한 채 보존하고 있는 퀘백 주는 캐나다에서도 인기있는 관광지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최근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TVN의 드라마 …

북미 최대 몰, 웨스트 에드먼턴 몰 완벽 즐기기! 1

북미 최대 몰, 웨스트 에드먼턴 몰 완벽 즐기기…

                        세계에서 최고高나 가장 오래된 최고古의 무언가가 될 수 없다면 최대大의 무언가가 되겠노라고 다짐한 듯한 곳이 있다. 북미에서 실내 최대 규모로 꼽히는 놀이동산, 수영장 등이 있는 웨스트 에드먼턴 몰 West Edmonton Mall이 …

캘거리의 홍대, 켄싱턴 로드 2

캘거리의 홍대, 켄싱턴 로드

캘거리의 거리 중에서 켄싱턴 Kensington Road NW는 현재 높은 마천루를 자랑하는 캘거리에서 가장 먼저 발전한 곳이다. 도시의 북서쪽에 있던 농촌 지역으로, 힐허스트 Hillhurst 의 중심부가 켄싱턴 로드 Kensington Road 다. 캘거리의 홍대라고 …

죽은 자의 영혼들이 모이는 미네완카 호수 4

죽은 자의 영혼들이 모이는 미네완카 호수

캐나다의 펍에서 사람들과 한잔 하면서 솔깃한 이야기를 들었다. 죽은 자들의 영혼들이 만나는 호수, 괴물이 산다는 전설이 있는 멋진 호수가 있다고. 여름 즈음이면 빙하 녹은 물이 여울져 참으로 고운 호수로 유명하다고 하였다. 바로 밴프국립공원의 미네완카 호수 Lake …

캐나다, 날으는 돼지의 레스토랑 4

캐나다, 날으는 돼지의 레스토랑

캐나다 앨버타주와 BC주의 경계 근처의 요호국립공원은 밴프국립공원보다 관광객이 적어 한적함 속에 웅대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다만 마을이 참 드문드문 있어 적당한 밥집을 찾는 건 쉽지 않다. 밴프국립공원을 출발한지 1-2시간 지나 요호국립공원으로 접어든 때, 점심시간이 꽤 …

라스트찬스 살롱? 유령마을의 마지막 레스토랑! 3

라스트찬스 살롱? 유령마을의 마지막 레스토랑!

  어느 곳에나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다는 이유 하나로 가치를 얻는 곳들이 있다. 지난 시간을 덧입은 무언가에 대한 진한 향수 때문에 사람들이 여행에 빠져드는 듯싶다. 탄광업이 망하고 유령도시가 된 캐나다 허허벌판의 황무지에 유일하게 남은 호텔과 레스토랑도 오래됨으로 …

캐나다 황무지, 배드랜드 탐험! 3

캐나다 황무지, 배드랜드 탐험!

캐나다 앨버타 주, 배드랜드. 대표적인 앨버타주 여행지다. 수억 년 전 빚어진 지구의 속살이 그대로 지표 위로 올라와 고요하게 풍화되고 있는 곳이다. 숨 죽이고 조용히 내려놓은 듯한 지층이 쌓여 있다. 깊은 물속에서 쌓이고 나서는, 그대로 지상 위로 올라왔을 뿐 습곡도 단층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