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만나보는 물랑루즈, 도쿄의 미쓰비시 1호관 미술관 1

도쿄에서 만나보는 물랑루즈, 도쿄의 미쓰비시 1…

  번쩍번쩍하고 현대적인 빌딩들로 가득한 도쿄의 마루노우치엔 유럽에서나 볼법한 빨간 벽돌의 3층 건물이 하나 있다. 고층 빌딩들 틈바구니에서 떡하니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 건물은 놀랍게도 미쓰비시 1호관 미술관이다.     아주 오래된 듯 보이는 …

일출도 일상이 되는 여행, 인도 바라나시 1

일출도 일상이 되는 여행, 인도 바라나시

    매일 아침을 강가에서 여는 사람들 여행 중엔 이상하게도 눈이 빨리 떠지던 나, 바라나시에서는 더 빨리 눈을 떠야하는 이유가 있었다. 아침마다 갠지스 강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들, 풍경, 의식을 놓칠 수 없기 때문이었다. 5:00 AM, 연인을 …

샌디에이고의 영원한 인기 1위 명소, 시 월드 샌디에이고 1

샌디에이고의 영원한 인기 1위 명소, 시 월드 …

  샌디에이고의 영원한 인기 1위 명소, 시 월드 샌디에이고     시 월드 샌디에이고SeaWorld San Diego는 샌디에이고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언제나 인기 1순위를 차지하는 명소로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 레저 시설인 미션 베이 공원Mission Bay Park 내에 …

파리 몽마르트 언덕에 오르다 1

파리 몽마르트 언덕에 오르다

  파리에 간다면 반드시 방문해야하는 여행지가 되어버린 몽마르트   몽마르트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사크레 쾨르 성당의 모습일 것이다. 사크레 쾨르 성당은 프랑스가 전쟁에서 패한 뒤 국민들을 위해 생겨났다고 한다. 몽마르트의 …

시애틀 낭만 크루즈? 아고시 크루즈! 1

시애틀 낭만 크루즈? 아고시 크루즈!

미국 시애틀, 커피의 도시는 곧 바다의 도시, 바람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시애틀 도심에서 시애틀 워터프론트로 향했다. 걸어서 충분하다. 시애틀 아쿠아리움과 크루즈 선착장 등이 이어지는 길이다. 중간중간 하릴없이 바다를 바라볼 장소들이 있다. 무엇보다 시애틀 도심이 잘 …

캐나다 로키 – 겨울 눈길 운전에 도전하다! 2

캐나다 로키 – 겨울 눈길 운전에 도…

  눈 많고 매섭기로 소문난 캐나다의 겨울이었다.'직접 차를 몰고 돌아다녀도 될까?' 기대보다 근심이 앞섰던 로키에서의 드라이브.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기우로 판명났다.      "캐나다 눈은 뭔가 다른지 미끄러지지 않는 것 …

경기도 남양주시 '재미 만점' 딸기 따기 체험 1

경기도 남양주시 '재미 만점'…

  봄, 딸기의 계절이 돌아왔다!재미 만점 ‘딸기 따기 체험’   딸기밭에 처음 가봤나 보다. 비닐하우스 안에 하얀 꽃이 핀 식물들이 많길래 예쁘다고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그게 딸기밭이었던 거다. 본격적인 딸기 철(1월~5월)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딸기 따기 …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도쿄의 국립 서양 미술관 3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도쿄의 국립 서양 미술관

  복작거리는 아메요코 시장을 지나고 한적한 우에노 공원을 지나면 나타나는 우에노의 국립 서양 미술관. 이 미술관은 마츠카타 개인이 수집한 인상주의 작품들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전범국의 책임을 물어 수집품들이 한때 프랑스 정부에 압수되었다가 '국가 …

미국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부활절 1

미국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부활절

  Hippity Hop Bunny Hop PORTLAND, OREGON      교외에서의 평화로운 전원생활이지만 다운타운이 집 앞에 있지 않으니 지루하고 무료해질 수도 있는 법. 이럴 때 인터넷에 What's on Portland / Vancouver 검색을 자주 …

트램과 타일의 나라, 포르투갈 1

트램과 타일의 나라, 포르투갈

  트램과 타일의 나라, 포르투갈     모처럼만의 일이었다. 언제나 늘 떠나는 여행이지만,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포르투갈에 대해 특별한 준비나 기대 없이 여행을 떠났다.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흰 백지의 상태였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포르투갈 빛을 투여해서 내 마음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