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숨겨진 보석, 의성으로 떠나는 여행 1

경북의 숨겨진 보석, 의성으로 떠나는 여행

  경북의 숨겨진 보석, 의성으로 떠나는 여행   작다고는 할 수 없겠죠. 하지만 크다고도 말하기 힘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이곳에서 지금까지의 인생 대부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경상북도 의성을 여행지로 고려해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

당신이 몰랐던 특별한 경험, 백두산 0

당신이 몰랐던 특별한 경험, 백두산

    백두산은 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한 산이다. 우리민족의 뿌리와 같은 산이지만 지금은 중국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가슴이 아련해 지는 산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언젠가 한 번쯤은 하고 가슴에 품고 있는 산이기도 하다. 백두산은 높이 2,750m, 북위 41도에 위치한 …

발리, 신의 섬에서 만난 최고의 순간, 아야나 리조트와 스파 발리 1

발리, 신의 섬에서 만난 최고의 순간, 아야나 …

좋은 이들과 평안과 즐거움이 가득 감긴 달보드레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남국의 그림 같은 정경 속에 부드럽게 녹아들고 싶다면 신의 섬 발리로 가자. 상상하는 모든 기쁨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다. 그 현실이 바로 아야나 리조트 & 스파 발리다.      * 아야나 …

발리에서 가장 핫한 섬, 길리 섬! – 먹거리와 놀거리 1

발리에서 가장 핫한 섬, 길리 섬! –…

인도네시아 발리 섬 빠당바이 선착장에서 1시간 거리인 길리 섬은 윤식당으로 그야말로 핫하게 떠오르는 섬이다. 길리라 이름 붙은 세 개 섬 중 가장 큰 길리 트라왕안 섬! 영롱하게 반짝이는 믿지 못할 물빛이 반겨준다. 이 섬에서 즐기기란 걷고 먹고 마시고 해변가에 머물다가 …

쉐라톤 발리 꾸따 리조트 100배 즐기기( feat. 비치워크)  2

쉐라톤 발리 꾸따 리조트 100배 즐기기( fe…

신의 섬이라고 불리는 발리. 에메랄드빛으로 이어지는 바다와 초록으로 짙푸른 섬은 지상낙원이다. 꿈꾼다, 영원처럼 남을 발리에서의 순간을. 그래서 망설임 없이 쉐라톤 발리 꾸따 리조트로 향했다.      * 꾸따 심장에 자리한 쉐라톤 발리 꾸따 리조트 Sheraton Bali …

샌프란시스코, 사부작사부작 걷기 좋은 거리 베스트 3 1

샌프란시스코, 사부작사부작 걷기 좋은 거리 베스…

  샌프란시스코, 사부작사부작 걷기 좋은 거리 베스트 3      봄이 오고 있다. 마음도 같이 살랑살랑 하다보니 문득 샌프란시스코에서 걸었던 아름다운 길들이 생각난다. 지금의 날씨처럼 가벼운 산들바람을 맞으며 걷고 싶은 그런 날, 비록 여행 중이지만 관광지가 내키지 않는 날엔 …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스테이 1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

  태국 남부의 숨겨진 보석같은 곳, 카넘Khanom    우리가 온다는 연락을 받고 어디를 놀러갈까 계획을 해놓은 고마운 태국친구. 도착하기 전, 우리가 놀러갈 곳이라고 사진을 보내주었는데 그 곳은 작년에도 잠깐 들러서 케익만 먹고 왔던 Khanom카넘이라는 수랏타니의 동쪽에 …

인기를 더해가는 여행지 스리랑카의 색깔 5

인기를 더해가는 여행지 스리랑카의 색깔

  인기를 더해가는 여행지 '스리랑카'의 색깔   스리랑카를 생각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색깔이 있다. 사람들의 짙은 피부색, 금빛 불상, 초록 차밭 그리고 푸른 인도양의 색깔. 그러나 실제로 본 스리랑카는 훨씬 더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

숲 속 작은 책방으로 떠나는 독서 여행 1

숲 속 작은 책방으로 떠나는 독서 여행

    파리에 있는 고서점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를 다녀온 기억을 더듬다 문득 한국에도 그런 독립서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찾아보니 지역마다 그렇게 입소문을 탄 독립서점들이 있었는데 유난히 눈길을 끄는 책방이 하나 있었다. …

낮과 밤 그 경계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 1

낮과 밤 그 경계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리우에서의 첫날을 공항 도착해 숙소인 코파카바나까지 이동하고 호싱야 투어로 끝이 나는 듯했다.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리우의 날씨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빵산의 일몰이나 야경을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언제 또 남미로 날라 올지도 모르는데 죽이 되든 밥이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