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를 더해가는 여행지 스리랑카의 색깔 5

인기를 더해가는 여행지 스리랑카의 색깔

  인기를 더해가는 여행지 '스리랑카'의 색깔   스리랑카를 생각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색깔이 있다. 사람들의 짙은 피부색, 금빛 불상, 초록 차밭 그리고 푸른 인도양의 색깔. 그러나 실제로 본 스리랑카는 훨씬 더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

85년된 스리랑카 가옥에서의 일주일 4

85년된 스리랑카 가옥에서의 일주일

  85년된 스리랑카 가옥에서의 일주일 - 그리운 그 자연 속의 집     스리랑카(Sri Lanka)에대해 차(茶)와 불교로 유명한 국가, 그 외에는 별로 아는 것이 없었다. 유럽의 지배를 받았던 터라 유럽인들에게는 휴양지로 친숙하다는 것도 알고는 있었지만 …

천 개의 탑과 천 개의 마음, 미얀마 양곤 바간 1

천 개의 탑과 천 개의 마음, 미얀마 양곤 바간

  조용한 변화의 바람, 양곤    6-8월의 동남아는 우기이다. 하루 종일 분무기로 뿌리는 듯 비가 내린다. 그 시기 마주한 양곤의 첫인상은 생각보다 크고 번듯했다. 친구의 여행 동영상에서 흙탕물이 도로 가득 흐르는 광경을 본 터라 각오했는데 한국의 지방 소도시만큼 …

라오스 남부 지역의 폭포 기행 0

라오스 남부 지역의 폭포 기행

  라오스 남부 지역의 폭포 기행   지형의 70%가 산악지대라 한국과 비슷한 자연을 가진 라오스 남부 지역 여행 중 놓치지 말아야 할 자연 풍경을 손꼽는다면 아마 폭포 기행이라 할 것이다. 아직까지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라오스의 …

메콩의 물줄기를 따라, 라오스 돈뎃(DONDET) 1

메콩의 물줄기를 따라, 라오스 돈뎃(DONDET…

  메콩의 물줄기를 따라, 라오스 돈뎃(DONDET)   캄보디아를 거쳐 메콩의 물줄기를 타고 라오스 남부 4000개의 섬이 자리한 ‘씨판돈’에 흘러들어온다. 돈콩(DonKhong), 돈뎃(DonDet), 돈콘(DonKhon)은 4000개의 섬 중 유일하게 사람이 살고 있는 …

닳고 닳은 여행자의 첫사랑, 라오스 9

닳고 닳은 여행자의 첫사랑, 라오스

   나의 첫 여행지, 첫 설렘. 라오스     1.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 루앙프라방   가장 좋았던 도시가 어디야? 지금은 페루 쿠스코이지만 남미에 가기 전까지는 늘 루앙프라방이라고 대답했어요. 루앙프라방은 태국 북쪽 끝에서 초등학교 의자를 다닥다닥 붙여놓은 슬로 보트를 …

네팔, 그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 2

네팔, 그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

  네팔, 그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     "자, 나만 믿고 따라 오시라!"  여행자가 꿈꾸는 매끈하고 세련된 모든 편의를 제공하던 태국 방콕을 떠나 카트만두 트리부완 국제공항 Tribhuvan International …

스리랑카 담불라 황금사원, 맨발의 순례자 2

스리랑카 담불라 황금사원, 맨발의 순례자

  스리랑카 담불라 황금 사원, 맨발의 순례자     "스리랑카에서는 불교 사원에 들어가려면 신발을 벗어야 합니다" 한낮에는 사원의 바닥이 뜨겁게 달궈져 있으니 양말을 꼭 준비해 오라는 이야기를 가볍게 귓등으로 흘려버리고 한낮의 작열하는 태양 아래 폴론나루와 …

백만불짜리 풍경을 가진 참파삭 왓 푸 6

백만불짜리 풍경을 가진 참파삭 왓 푸

  라오스 유네스코 문화유산 왓 푸 Vat Phou를 만나다 100만불 전경의 땅, 참파삭 왓 푸      라오스의 대표적인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꼽는다면 북쪽에는 루앙프라방이, 남쪽에는 왓푸(Vat Phou)가 있을 …

라오스, 커피향 따라 볼라벤 고원 시누크 커피농장으로 5

라오스, 커피향 따라 볼라벤 고원 시누크 커피농…

  라오스, 커피향 따라 볼라벤 고원 시누크 커피농장으로    세계 커피 생산국 1위는 단연 브라질. 2위는 어디일까? 의외로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연간 80만 톤 이상의 커피원두가 재배되어 세계 각 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커피 소비로는 세계에서 지지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