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신의 섬에서 만난 최고의 순간, 아야나 리조트와 스파 발리 1

발리, 신의 섬에서 만난 최고의 순간, 아야나 …

좋은 이들과 평안과 즐거움이 가득 감긴 달보드레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남국의 그림 같은 정경 속에 부드럽게 녹아들고 싶다면 신의 섬 발리로 가자. 상상하는 모든 기쁨을 현실에서 만날 수 있다. 그 현실이 바로 아야나 리조트 & 스파 발리다.      * 아야나 …

바닷바람 살랑살랑, 멕시코 툴룸 1

바닷바람 살랑살랑, 멕시코 툴룸

  칸쿤에서 갈 수 있는 휴양지는  이슬라 데 무헤레스, 플라야 델 카르멘, 툴룸  등이 있다. 그 중  툴룸에는 여행하는 예술가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부띠끄호텔과 예술품가게들이 즐비하단다. 유명해지기 전의 삼청동이나 가로수길 같으려나,,  가난한 여행자들은 당연히 가장 접근성이 …

캄보디아의 여름 휴양지, 시하누크빌과 꼬롱아일랜드 1

캄보디아의 여름 휴양지, 시하누크빌과 꼬롱아일랜…

  캄보디아에서 휴양을, 시하누크빌   시하누크빌은 캄보디아에서 시엠립 다음으로 유명한 관광지이자 허니문 장소입니다. 프놈펜에서 남쪽으로 4시간. 저렴한 버스를 이용하거나 택시를 전세 내면 쉽게 갈 수 있고요, 시간이 없는 분들은 앙코르에어를 타시면 됩니다. 중국 …

호텔 밖에 진짜 멕시코가 있다, 칸쿤 5

호텔 밖에 진짜 멕시코가 있다, 칸쿤

  멕시코 속의 미국, 칸쿤    멕시코 동쪽 끝자락, 남북으로 긴 7자 모양의 땅에 20km에 걸쳐 비치와 호텔존이 있어요. 호텔은 대부분 올인클루시브로 150-200불 가까이 하기 때문에 우리는 공항버스를 타고 호텔존을 지나 베드타운으로 갑니다. 이 곳에는 학교 가는 …

허니문이 아니면 어때, 발리 우붓 3

허니문이 아니면 어때, 발리 우붓

1. 배낭여행자들의 천국, 발리 발리는 인도네시아의 자바섬에 있는데요, 수도 자카르타에서도 비행기로 2시간을 가야한답니다. 인도네시아는 거의 이슬람교를 믿는데 반해 발리는 90%이상이 힌두교 신자들이에요. 인도의 힌두교와는 조금 달리 발리의 특색에 맞게 지역화되었다고 하구요. …

세이셸 Seychelles, 마헤섬 순백의 해변으로 4

세이셸 Seychelles, 마헤섬 순백의 해변…

  세이셸 Seychelles, 마헤섬 순백의 해변으로  와일드 아프리카로 허니문을 떠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아직은 생소할 세이셸은 인도양에 있는 섬으로 마다가스카르 북동쪽에 위치하였으며, 무려 115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가장 큰 섬이 …

터키 허니문, 이색적인 동굴호텔의 하룻밤 4

터키 허니문, 이색적인 동굴호텔의 하룻밤

  터키 카파도키아 허니문 이야기  이색적인 동굴 호텔에서 하룻밤 어때요? Hezen Cave Hotel     어떤 이는 여행지의 숙소에 큰 의미를 두는 사람이 있는 반면, 또 어떤 이는 비, 바람만 막고 누울자리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나는 여행 …

블루 트레인, 우리 부부의 달콤한 남아공 허니문 2

블루 트레인, 우리 부부의 달콤한 남아공 허니문

  블루 트레인 BLUE TRAIN 우리 부부의 허니문, 남아공 기차 여행      "아프리카로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신혼여행을 아프리카로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하면 열이면 열, 이런 반응을 보인다. "그래? 자, 그럼 이제 초원을 뛰노는 야생 동물 …

달콤한 코타키나발루, 허니문계의 샛별! 4

달콤한 코타키나발루, 허니문계의 샛별!

  코타키나발루를 허니문으로 추천하는 이유   달콤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 허니문계의 샛별로 떠오르다!     이제 막 혼인 서약을 마친 연인에게는 이미 '그대' 아닌 다른 것들은 그저 배경에 불과하고 …

나는 아직도 산토리니를 꿈꾼다 10

나는 아직도 산토리니를 꿈꾼다

  그리스 산토리니 허니문의 추억   나는 아직도 산토리니를 꿈꾼다    우연히 보게 된 엽서 속 풍경에 온 마음을 빼앗겨버렸습니다. 사진 속 하얀 골목과 새하얀 담장을 장식한 핑크빛의 꽃들 그리고 선명한 파란 지붕을 가진 교회와 노천카페는 제가 그려오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