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감자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토종감자와 수입오이의 세계여행’ www.lucki.kr 을 운영하고 있다. 2004년부터 세계를 유랑하고 있는 유목민으로 한국일보 여행 웹진igo, 월간 CEO, 동원블로그, 에어비엔비, 투어팁스, 서울대치과대학 소식지 등 온오프라인 여러 매체에 여행칼럼을 기고했다. 도시보다는 세계의 자연에 관심이 많아 섬여행이나 오지트래킹, 화산, 산간지역 등 세계의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닷 속 이야기를 주로 전한다.
낯선 매력 야이마무라. 오키나와의 과거를 보다. 9

낯선 매력 야이마무라. 오키나와의 과거를 보다.

  낯선 매력 야이마무라 민속촌 오키나와 이시가키 과거로의 초대     야에야마에서의 삶, 그 여유로움 이시가키 섬 서쪽에 자리잡은 야이마무라 민속촌은 이 지역의 자연과 어우러진 야에야마 제도의 집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처음엔 민속촌이라기에 …

이시가키, 그림같은 리조트에서의 휴가 12

이시가키, 그림같은 리조트에서의 휴가

  오키나와 이시가키에서의 빛나는 휴가 여섯 곳의 그림같은 리조트 & 호텔 6色       아름다운 오키나와, 그 중에서도 이시가키를 포함한 야에야마 제도는 각기 특색이 다른 여러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비행기에 내려서도 다시 페리를 타고 이 …

2013 금천 벚꽃 축제 현장 스케치! 10

2013 금천 벚꽃 축제 현장 스케치!

  봄바람 휘날리는 이 거리에서 2013 금천 벚꽃 축제 현장 스케치      지난 주말 여러 곳에 벚꽃 축제가 있었는데, 감자양과 오이군은 그중 금천 벚꽃 축제에 다녀왔다.  메인 축제는 13일 토요일과 14일 일요일 양일간 이었고, 벚꽃 런치축제가 …

마음을 비우는 시간, 이시가키 우간자키 전망대 2

마음을 비우는 시간, 이시가키 우간자키 전망대

  바람과 함께 모든걸 털어버리고 싶을 때 이시가키 우간자키 전망대      이시가키 섬 북서쪽 끝에는 '우간자키 곶'이라 불리는 장소가 있다. 그림엽서에서 보던 그런 하얀 등대와 짙푸른 바다, 그리고 바람에 흩날리는 이름모를 풀들만이 자리 …

하동 십리 벚꽃 혼례길, 그대 손 잡고 8

하동 십리 벚꽃 혼례길, 그대 손 잡고

  스위스 수입소년 오이군과 한국 토종소녀 감자양의 대한민국 주말 방랑   로맨틱 봄 꽃놀이 그대 손 잡고, 하동 십리 벚꽃 혼례길       비오는 아침 지하철 안 풍경   토요일 이른 아침 6시, 번데기처럼 이불을 혼자 …

별 위를 걷다. 이시가키 별모래 해안 10

별 위를 걷다. 이시가키 별모래 해안

  별 위를 걷다. 이시가키 별모래 해안 - 봄볕 쏟아지는 호시즈나노하마 해변    호시즈나노하마? 별모래 해변이라고? 무슨 뜻일까. 이름이 참 예쁘다. 별처럼 모래가 반짝이기라도 한단 말인가? 아름다운 이시가키의 코발트 빛 바다에 모래까지 별처럼 빛난다면 대체 어떤 …

일본 최남단, 이시가키에서 꼭 해야할 것 3가지 9

일본 최남단, 이시가키에서 꼭 해야할 것 3가지

  일본 최남단 이시가키를 아시나요?     이시가키 石垣 많은이들에게 낯선 이름일 이곳은 오키나와 현에 속한 시(市)로서 일본의 최남단이자 최서단이자 야에야마 제도의 정치, 경제 중심지이다. 사실 일본이라고는 하지만 오키나와의 나하시(市)에서조차 …

감칠맛 나는 강원도, 맛있는 이야기 10

감칠맛 나는 강원도, 맛있는 이야기

  감칠맛 나는 강원도 여행!  침 꼴깍 넘어가는 맛있는 이야기      강원도에는 먹을것이 없다?! 대체 누가 이런 유언비어를… 이번에 강원도를 돌며 든 생각이다. 어릴적부터 전라도를 돌면 배가 터지고, 강원도를 돌면 쫄쫄 굶다온다고 …

태백 최고의 전망, 오투리조트 8

태백 최고의 전망, 오투리조트

  한국 토종소녀 감자양과 스위스 수입소년 오이군의 여행이야기 태백 최고의 전망, 오투리조트    지난 달 태백눈꽃축제 여행, 감자와 오이의 일일 보금자리는 바로 오투리조트였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태백산 아래에는 가까운 숙소가 별로 없다. 바로 앞에 …

눈꽃축제 찾아 떠난 강원도 남부여행 6

눈꽃축제 찾아 떠난 강원도 남부여행

  한국 토종소녀 감자양과 스위스 수입소년 오이군이 함께 떠나는 강원도 남부 여행 첫번째 이야기           콧끝을 얼게하는 차가운 공기마저 기분좋은 여행 날 아침, 잠이 덜 깬 우리들은 버스 안에서 우물 우물 김밥을 씹으며 강원도로 향했다. 이번 여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