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현 운젠시, 특별한 렌터카여행 0

나가사키현 운젠시, 특별한 렌터카여행

짬뽕과 카스테라로 유명한 일본 나가사키현, 자유여행으로 나가사키현 운젠시를 방문하고자 한다면 렌터카를 통한 여행을 추천한다. 특히 렌터카를 대여한 후 운젠시로 이동하기까지 반짝 반짝 빛나는 바다를 바라보며 달리는 풍경들은 더욱 머릿 속 깊이 남아있다. 해외에서 운전하는 것을 …

나가사키현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온천 마을 운젠 2

나가사키현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온천 마을 …

  운젠은 나가사키 공항에서 차로 1시간 조금 더 달려가면 만날 수 있는 작은 산골 온천 마을이다. 작은 산골이라고 하지만 지하에 화산 활동이 있는 국립공원으로 잘 보존된  자연 경관을 가진 시마바라 반도를 끼고 있는 규슈 지역의 오래된 온천 마을중 하나다. 사계가 …

두바이에서 하는 오만의 무산담 반도 당일치기 드라이브 2

두바이에서 하는 오만의 무산담 반도 당일치기 드…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는 분명 매력적인 곳이다. 그러나, 랜드마크와 쇼핑몰 중심의 다소 틀에 박힌 관광지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두바이에서 불과 몇 시간 떨어진 곳에는 또 다른 나라의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즉흥적인 결정 무산담이라는 …

구라시키 미관지구에서 서양 미술 기행을 떠나보자 / 오하라 미술관 2

구라시키 미관지구에서 서양 미술 기행을 떠나보자…

  오래된 것들을 잘 보존하고 가꾸는데 능한 일본이지만 일본 내에서도 ‘구라시키 미관지구’는 유독 의미있는 곳이다. 구라시키는 일본에서 '미관지구'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사용한 곳이며 그만큼 중요 건축물들을 보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알록달록 시끌벅쩍, 오타발로 에콰도르 1

알록달록 시끌벅쩍, 오타발로 에콰도르

  와글와글 진짜 에콰도르느 여기에,   일요일 아침 오타발로로 가는 버스는 몇 시간 뒤까지 모두 만석이었다. 포기하고 돌아서려는데 함께 버스를 기다리던 아주머니가 사설 콜렉티보를 붙잡아 놓고 나를 부르러 왔다. 저마다 애가 타는 표정의 현지인들을  뒤로 하고 차에 …

뉴욕 센트럴 파크, 제대로 파헤치기! 1

뉴욕 센트럴 파크, 제대로 파헤치기!

  뉴욕 센트럴 파크, 제대로 파헤치기!       뉴욕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센트럴 파크는 남북의 길이만 해도 4.1km나 되는 거대한 공원이다. 1853년 550만 달러를 투자해 만들었는데, 미국의 역사 기념물이자 국가사적지이기도 하다. 공원 안에는 센트럴 파크 …

닳은 돌길 위로 별이 쏟아지는 도시, 쿠스코 페루 1

닳은 돌길 위로 별이 쏟아지는 도시, 쿠스코 페…

  남미라면 다시 이 곳에, 쿠스코    리마공항에서 숙소 찾아가기. '끼에로 이르 미라플로레스' 되는 대로 지껄여도 내 일처럼 도와주는 시민들이 있어 콜렉티보를 잡아타는 건 쉬웠다. 허리를 한참이나 꺾어야 탈 수 있는 옛날식 봉고차이다. 임신부가 …

시애틀 최고 명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1

시애틀 최고 명소,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파이크 스트리트 Pike St. 코너에 활기찬 시장이 있다. 파이크 플레이스 피시 마켓 Pike Place Fish Market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시장이다.     * 시애틀 최고 명소, 파이크 플레이스 피시 마켓 Pike Place Fish …

가장 뉴욕스러운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장소 BEST 4 2

가장 뉴욕스러운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장소 B…

  가장 뉴욕스러운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장소 BEST 4   많은 여행자들이 뉴욕을 상징하는 여러 배경을 찾아 열심히 사진을 촬영하러 다닌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맨해튼의 거대한 크기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 상상보다 넓고도 넓은 뉴욕, 제한된 시간 속에서 과연 어디를 …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스테이 1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

  태국 남부의 숨겨진 보석같은 곳, 카넘Khanom    우리가 온다는 연락을 받고 어디를 놀러갈까 계획을 해놓은 고마운 태국친구. 도착하기 전, 우리가 놀러갈 곳이라고 사진을 보내주었는데 그 곳은 작년에도 잠깐 들러서 케익만 먹고 왔던 Khanom카넘이라는 수랏타니의 동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