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낭만 크루즈? 아고시 크루즈! 1

시애틀 낭만 크루즈? 아고시 크루즈!

미국 시애틀, 커피의 도시는 곧 바다의 도시, 바람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시애틀 도심에서 시애틀 워터프론트로 향했다. 걸어서 충분하다. 시애틀 아쿠아리움과 크루즈 선착장 등이 이어지는 길이다. 중간중간 하릴없이 바다를 바라볼 장소들이 있다. 무엇보다 시애틀 도심이 잘 …

캐나다 로키 – 겨울 눈길 운전에 도전하다! 4

캐나다 로키 – 겨울 눈길 운전에 도…

  눈 많고 매섭기로 소문난 캐나다의 겨울이었다.'직접 차를 몰고 돌아다녀도 될까?' 기대보다 근심이 앞섰던 로키에서의 드라이브.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기우로 판명났다.      "캐나다 눈은 뭔가 다른지 미끄러지지 않는 것 …

역사가 살아 숨쉬는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1

역사가 살아 숨쉬는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역사가 살아 숨쉬는 포트 스티븐스 주립공원 (Fort Stevens State Park, Oregon)   아스토리아 두번째 이야기를 전하러 왔습니다. 1박 2일의 여정으로 방문했던 아스토리아. 꽉찬 액티비티로 보낸 첫날을 보내고 둘째날엔 아스토리아의 바로 옆에 …

나가사키 운젠, 료칸에서의 특별한 하루 0

나가사키 운젠, 료칸에서의 특별한 하루

  보통 나가사키를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온천을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른다. 나가사키에는 오바마 온천과 운젠온천 2개가 잘 알려져있으며, 오바마 온천과 운젠 온천은 다른 성분을 가지고 있기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 오바마 온천은 보습과 보온, 냉증에 효과적으로 미용온천으로 …

나가사키현 운젠시, 특별한 렌터카여행 0

나가사키현 운젠시, 특별한 렌터카여행

짬뽕과 카스테라로 유명한 일본 나가사키현, 자유여행으로 나가사키현 운젠시를 방문하고자 한다면 렌터카를 통한 여행을 추천한다. 특히 렌터카를 대여한 후 운젠시로 이동하기까지 반짝 반짝 빛나는 바다를 바라보며 달리는 풍경들은 더욱 머릿 속 깊이 남아있다. 해외에서 운전하는 것을 …

뉴욕 센트럴 파크, 제대로 파헤치기! 1

뉴욕 센트럴 파크, 제대로 파헤치기!

  뉴욕 센트럴 파크, 제대로 파헤치기!       뉴욕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센트럴 파크는 남북의 길이만 해도 4.1km나 되는 거대한 공원이다. 1853년 550만 달러를 투자해 만들었는데, 미국의 역사 기념물이자 국가사적지이기도 하다. 공원 안에는 센트럴 파크 …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스테이 1

태국남부의 숨겨진 보석, 카넘Khanom 리조트…

  태국 남부의 숨겨진 보석같은 곳, 카넘Khanom    우리가 온다는 연락을 받고 어디를 놀러갈까 계획을 해놓은 고마운 태국친구. 도착하기 전, 우리가 놀러갈 곳이라고 사진을 보내주었는데 그 곳은 작년에도 잠깐 들러서 케익만 먹고 왔던 Khanom카넘이라는 수랏타니의 동쪽에 …

온천 가고픈 날! 대만 베이터우 더 가이아 호텔 6

온천 가고픈 날! 대만 베이터우 더 가이아 호텔

  온천 가고픈 날! 대만 베이터우 더 가이아 호텔         “나는 오늘 온천이 당기다. 스트레스 쌓인 심신을 뜨끈하게 풀어주고 싶다. 관절마디가 노곤해지며 피로가 사라지는 기분을 느끼고 싶다.”   특히 여행 중에는 온천이 당기기도 …

대마도, 숨겨진 최고의 자연 경관지 4

대마도, 숨겨진 최고의 자연 경관지

대마도는 우린보다 1달여쯤 겨울이 늦다. 겨울에도 상대적으로 온화하여 늦가을, 초겨울 즈음의 풍경을 볼 수 있다. 겨울에도 초록이 지지 않는다. 대마도는 자연 그 자체가 아름답다. 울창한 숲과 그 사이로 흐르는 강, 모든 것을 감싸 안고 있는 바다가 있다. 가을을 보려고 온 …

하얼빈 여행 만족도를 업 하라, 하얼빈 스플렌던트 호텔 1

하얼빈 여행 만족도를 업 하라, 하얼빈 스플렌던…

  얼마 전 다녀온 하얼빈 여행에서 묵었던 스플렌던트 호텔. 중국 여행하면 숙소의 컨디션은 일단 포기하고 본다. 그래야 룸에 들어섰을 때 느끼는 서운함을 최대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감정은 여행에 꽤 많은 영향을 끼치므로. 그런 덤덤한 마음으로 방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