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아픔,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깐차나부리 2

전쟁의 아픔,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깐차나부리

  깐차나부리 하루에 돌아보기 : 전쟁묘지, 철도박물관, 왓반탐    이번 여행에는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다. 자의가 아니고 타의 100%. 미국에서 떨어져 망가졌던 똑딱이는 살아 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렇다고 집에 있는 DSLR을 가져가는건 무리무리 절대 무리. …

살룻! 하몽하몽 : 마드리드 하몽박물관 Museo del Jamon 1

살룻! 하몽하몽 : 마드리드 하몽박물관 Muse…

  살룻! 하몽하몽 스페인 마드리드 하몽박물관 Museo del Jamon   마드리드에 도착하면서 모두가 노래 부른 하몽. 그놈의 하몽이 뭔지 다들 하몽과 와인을 맛보리라 굳은 다짐을 한다. 숙소에 짐을 풀고 솔광장에서 젤 먼저 찾은 하몽박물관. 박물관이라는 이름이 이색적인 …

정말 좋아하는 곳, 태국 남부도시 수랏타니 4

정말 좋아하는 곳, 태국 남부도시 수랏타니

  Can't wait to get to Suratthani 맛있는 해산물과 베스트프렌드가 기다리는 곳!    깐차나부리에서 수랏타니로 가는 여정은 수월했다. 한 번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 정도의 수고쯤이야. 깐차나부리에서 매시간마다 …

추울 때 당기는 매운 태국 음식, 얌무여 찾기 2

추울 때 당기는 매운 태국 음식, 얌무여 찾기

       1. 얌무여(Yam Moo Yo,ยำหมูยอใ)가 뭐지? 돼지고기를 바나나 잎으로 쌓아서 찐 소시지(무여)와 생선 액젓, 라임, 쥐똥고추, 고수(미나리의 일종), 샬롯(양파), 버섯 등을 넣어 매콤, 새콤하게 비벼 먹는 샐러드. 운센(당면)을 넣어 먹으면 …

니스 여행을 위한 꿀팁 2탄 1

니스 여행을 위한 꿀팁 2탄

  니스 여행을 위한 꿀팁 2탄 트람역으로 보는 근처 볼거리, 쁘띠 트레인타고 니스 여행하기   1. 트람역으로 보는 근처 볼거리   니스를 여행하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트람을 만나게 된다. 니스 풍경 사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트람은 바다만큼이나 니스의 낭만적인 요소를 …

태국 전통 커피는 얼마나 독할까요? 2

태국 전통 커피는 얼마나 독할까요?

  카페보란? ​10명이 마실 만큼의 커피를 큰 망에 담고, 물이 든 양철통에 넣은 후, 망을 꺼낼 때 주룩주룩 흐르는 커피를 컵에 담아 마시는 태국의 전통 커피. 연유를 넣은 라테(Latte) 비슷한 스타일, 얼음을 넣고 간 프라푸치노(Frappucino, …

전쟁이 남긴 상처의 길에 오르다 : 깐차나부리 1

전쟁이 남긴 상처의 길에 오르다 : 깐차나부리

  뭣도 모르고 간 깐차나부리   방콕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내고 깐차나부리에 갈 채비를 했다. 숙소도 미리 알아보았다. 원래는 내가 하지 않는 짓인데 D와 함께 하면서부터 생긴 버릇이다. 누군가 책임져야 할 사람이 있으니 나도 나름 빠릿하게 움직이게 된다. …

로얄 캐리비안 보이저호, 크루즈 여행 1

로얄 캐리비안 보이저호, 크루즈 여행

로얄 캐리비안 보이저호로 즐긴  홍콩~하이난~베트남 크루즈 여행    크루즈 여행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어떤 연령/취향/특기 등을 고려해도 무난하게 모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일 것이다. 특히 몸이 불편한 일행이 있다면 크루즈로의 여행은 최고이다. 배로 들어서는 입구에서부터 층마다 …

몰디브 대신 인도네시아 텔루너스 리조트 1

몰디브 대신 인도네시아 텔루너스 리조트

  다소 제목이 과장처럼 느껴질지 모른다. 하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몰디브 대신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이 바로 텔루너스 리조트입니다. 처음에는 몰디브 여행을 알아보다 비싼 가격 때문에 포기하고는 싱가포르에서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으면서도 깨끗한 바다를 …

수원에서의 합리적인 하룻밤 – 이비스앰배서더 수원 트윈룸 1

수원에서의 합리적인 하룻밤 – 이비스…

수원에서의 합리적인 하룻밤  -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트윈룸     가족과 함께 수원 여행을 즐기기 위해 숙소로 선택한 곳은 이비스 앰배서더였다. 노보텔과 이비스 등 아코르 계열 호텔들이 수원에 생기면서 수원 호텔계도 훈풍이 불었다. 그간 수원은 …